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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날
영국 의회에서 최종 투표를 거쳐 브렉시트 결정하네요.
문제는 테레사 메이가 브렉시트를 원하지 않고 있고,
영국 보수당이 의석의 90%를 차지하며, 메이를 지지한다고 하는데,
투표 결과전까진 알 수 없는거죠. 혹시나 브렉시트 결정되면 EU에서 영국의 입지는....추락하죠.
반대로 브렉시트 결정나도 기존 국민투표에 반하는 결정이니 메이 지지율에도 영향이 크죠.
언론에선 'May(테레사 메이)be not' 이라는 슬로건까지 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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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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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직구같은 거 대비해야하나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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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힘들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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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어리버리 메이총리 이러지도 저러지도. 저런거 보고 자유한국당도 정신좀 차리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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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름 외교전에 총력 기울이며 춤까지추고 언론에 어필하던데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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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의 협상은 2020년까지 잠정 유예라던데 아닌가요? 협상 안되면 그냥 아무 협상없이 그냥 나온다는 말도 있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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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 동안 유럽 의회쪽에서 계속 흐지부지하지말고 포지션을 잡으라고 최종결정하라고 압력을 받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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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선언 먼저 해놓고 이것저것 챙기려고 하니깐 이혼당하는 쪽에서 다 놓고 꺼지든지 한 수 접고 그냥 살든지 계속 압박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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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전국민 투표할때도 브렉시트 검색어가 1위 차지했을 정도로 무지했을 정도로 정치적으로 이용해먹은 집단이 있었단 소리죠..,더군다나 그 동안 EU에서도 완전 배제될만큼 영국의 입지가 말도 못했었죠. EU 선동하는 주측이었는데, 브렉시트 때문에 말도 못하고 독일하고 프랑스에 자리 다 내주고..영국도 복잡한 심정일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