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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보위 보니까 떠오른건데...
옛날에 70-80년대 유명 락가수들 유튜브 영상 찾다보니,
어느 누가 밑에 댓글로 이렇게 적었더군요.
'프레디 머큐리에 데이빗 보위까지.... 난 잘못된 시대에 태어났다 생각한다...'
음악 주류가 락->R&B(잠깐)->힙합인데..
어느 순간 또 세월지나가면 락 흐름이 돌아오겠죠?
그나저나 비틀즈로 일어선 영국이 문화수출 원조 강국은 맞는거 같습니다.
미국도 이에 뒤질세라 우드스탁도 전통으로 만들어놨는데.
우리 나라도 K-pop만의 글로벌 콘서트 만들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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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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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은 안돌아올지 몰라도 락은 네버다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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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의 전성기=영국 문화산업의 전성기라고 생각해도 될거 같네요. 힙합이 미국에 치중해 있듯이요.영국이 존재하는한 락은 끝까지 존재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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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이나 일렉트로닉 쪽으로 가지 않을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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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이나 일렉의 장점은 좁은 공간에서도 다 같이 즐길 수 있다는거긴 하지만 예술성으로 따지기에는 아직 시대가 못따라주는거 같아요. 그만큼 접근성의 한계도 있는거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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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에 방탄소년단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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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 아마 그 어떤 미국 팝스타보다 전 세계 많이 돌아다닌 가수 아닐까 싶어요. 다만 수익적인 부분에선 10위권에도 못들더군요..인지도 많이 건너간 제니퍼 로페즈도 가수중 수입이 10위권안에 들던데... 100원에 100판뛰는 가수가 아니라 1만원에 한탕 뛰는 예술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