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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배추 구매하신분 계신가요?
 
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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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13 19:09:55 조회: 51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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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집에서 김장을 안 하다
이번에 했는데요
절임배추를 샀는데 안쪽이 하나도 절여지지 않았네요판매자가 저염식이라 그렇다는데
요즘 절임배추는 안쪽 속은 생배추처럼 그렇게 많이들 파나요?
반절이 그런것도 아니고 98프로 정도 그런데
판매자한테 물어보니 너무 태연하게 말해서..어머니랑 저랑 할말을 잃었어요
진짜 몰라서 질문하는거에요ㅠㅠ
요즘은 김장 할 때 이렇게 하나 생각이 잠깐 들어서요

절임배추도 한철장사인가요 상품평 제일 많은 판매자한테 샀는데 김치 망한거 같네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판매자가 사기치는거 같은데요. 저염식은 양념을 젹게 해서 저염식으로 담는거지 배추절이는데 저염식이라는건 멍멍이소리로 들려요 그리고 덜절인배추로 김장하시면 나중에 물 많이 생겨서 보관도 오래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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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무슨 총 책임자라하면서 남자가 받더니 고소하라는데 고소거리 아닌거 알면서 그러는거 같고 이것도 한철 장사네요
 김장하고 왜 전화하냐고 하는데
그럼 속을 다 버리나요 그냥 놔두면 익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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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저염 절임배추가 있네요. 그런데  글쓴분 사신거처럼 덜절여서 뻣뻣한 배추가 아니고 저염도에서 충분히 절인 배추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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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저염식이 너무 짜지 않게 절였다는걸로 받아들이지 누가 안쪽에 생배추 같은거냐 생각하냐했더니 ...
판매자가 하도 우겨서 혹시나 했네요 요즘 판매 스타일인가 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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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배추로 김장한지 몇년됐는데 항상 다 절여있었는데요
그리고 저염식 절임배추도 있는거 처음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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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쵸 절임이 다 되서 파는거죠
오랜만에 구매해봐서 진짜 요즘 스타일인가 싶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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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 곳에 저염식이라고 써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저염식으로 파는 곳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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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염식은 안쪽까지 안 절여서 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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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에 담그는 방식일 것 같은데 자세한건 판매자에 문의하시고 저염식 판매인데 확인 못하고 사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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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에 담궈서만 배추를 절여서 파는게 진짜 있나요?
그럼 나중 김치가 물이 많이 생길텐데 헐...
맨위 봉달님과 상반되서 헷깔리네요ㅠ

아 그런데 저염식이란건 전화하니 하는소리고 판매글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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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했든 안했든. 저염식이라고 덜 절여진 배추를 파는건 말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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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라파덕님과 같은 생각이였는데 판매자 말이 그래서 다른분들 경험을 듣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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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이라 팔고
생배추를 보낸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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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 판매가 진짜 있나 싶어서 판매 페이지 지금 한참이나 봤는데 저염식이라는 단어 하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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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김장 할때 완전히 절여지지 않은 배추가 왔더라구요. 매번 시키는 곳인대 이번에만 유독 두꺼운 윗잎이 아예 생배추길래 양념 간을 더 쌔게 잡아서 김장했습니다.
원래는 안그랬는대 제 생각에는 바쁜 시즌 이다 보니 대충 한다고 밖에 안보이네요.
앞으로는 그냥 좀 비싸더라도 마트에서 예약 주문 해서 사려고요. 그래봣자 인터넷 보다 박스랑 2천원 차이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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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희도 다시 절임 할수도 없고 해서
속 넣고 한번더 안쪽에 소금 쳐서 했서요 이중으로 손가고ㅠ
보고 사던지 해야지 상품평 좋아도 때마다 다른거 같아요 아님 안좋은거 지우는건지 어떤 사람 댓글보니 반품해주는 조건으로 상품평 지워달라 했다는것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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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저희집은 직접 절여서 김장 하는데 그냥 속까지 꼼꼼하게 못해서 간이 안 절여진거에요. 저염식은 양념만 덜 넣으면 충분히 저염 될 것 같은데. 거기서 대충 간 절이고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아요.
김장 하시고 잘 안 절여진 김치에 소금 몇개 뿌려 두시면 되긴 하는데. 구매한 배추가 그렇다면 속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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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항상 직접 했거든요 간을 세게 하려다가 어머니가 그냥 간은 그대로 하고 나중 소금만 다시 뿌리자 하셔서 그렇게 했어요 이중으로 손간거 같아서 속상하고 해서 전화안하려다 했더니 깡패가 따로 없이 비아냥이더라구요 저염식 모르냐며...
어머니가 귀찮아서 그냥 소금물에만 담군거 같다고 그러니 판매자는 소리지르면서 저염식이라고 이러는데 ㅜ
배추만 버리면 되는 상황도 아니고..제가 퇴근후 도와드릴수밖에 없어서 밤늦~새벽에 했는데
왜 전화 안했냐 비아냥에...
김장다하고 연락하냐 하는데..
 간만에 용산폰팔이랑 대화한 느낌이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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