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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쎈비즈라는 기레기가 국가부도의 날 영화를 자기 글에 인용했군요.. 한국이 IMF를 겪은건 그리스펀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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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또한 지금의 트럼프처럼 그린스펀에 불만이 많았다. 1994년 채권시장 대학살이 대표적이다.
그린스펀은 1994년 1월부터 1995년 2월까지 1년간 금리를 7차례나 올렸다. 한번에 75bp를 올린 적도 있었다. 저금리 때문에 물가와 부동산이 이상급등하고 있다는 진단을 내리고 충격 요법을 쓴 것이다. 1년만에 3.0%였던 기준금리가 6.0%으로 치솟았고, 전세계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94년 멕시코 외환위기, 96~97년 아시아 외환위기, 98년 러시아 모라토리엄으로 이어졌다. 당시 한국이 IMF에 들어간 것도 결과적으론 그린스펀의 실책 때문이라고, 적어도 클린턴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보고 계시나요, <국가 부도의 날> 제작자분들?) 물론 그때 터지지 않았어도 언젠가는 터질 문제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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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요. 미국 금리가 올라도 무리하게 외화 차입을 안했다면 그 이자에 무너질 이유가 있었을까요? 외환 관리를 잘했을까요?
애들은 이제 트럼프도 까기 시작하는데 친일 친미에 트럼프 까기(돌려까기 아님.. 그냥 까기)까지 그 끝이 어디인지 참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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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또한 지금의 트럼프처럼 그린스펀에 불만이 많았다. 1994년 채권시장 대학살이 대표적이다.
그린스펀은 1994년 1월부터 1995년 2월까지 1년간 금리를 7차례나 올렸다. 한번에 75bp를 올린 적도 있었다. 저금리 때문에 물가와 부동산이 이상급등하고 있다는 진단을 내리고 충격 요법을 쓴 것이다. 1년만에 3.0%였던 기준금리가 6.0%으로 치솟았고, 전세계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94년 멕시코 외환위기, 96~97년 아시아 외환위기, 98년 러시아 모라토리엄으로 이어졌다. 당시 한국이 IMF에 들어간 것도 결과적으론 그린스펀의 실책 때문이라고, 적어도 클린턴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보고 계시나요, <국가 부도의 날> 제작자분들?) 물론 그때 터지지 않았어도 언젠가는 터질 문제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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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요. 미국 금리가 올라도 무리하게 외화 차입을 안했다면 그 이자에 무너질 이유가 있었을까요? 외환 관리를 잘했을까요?
애들은 이제 트럼프도 까기 시작하는데 친일 친미에 트럼프 까기(돌려까기 아님.. 그냥 까기)까지 그 끝이 어디인지 참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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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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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금리 무차별하게 올리면 다른 국가는 도신할 수 밖에 없다라는 논리군요. 부정하진 않겠지만 국가부도의 날이 주장하려던게 그거뿐이겠습니까... 말꼬리 붙잡고 늘어지는 꼴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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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기레기 박멸은 언제쯤 가능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