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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집 제사였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그래서 막내 숙부님. 숙모님과 사촌동생네
저희 가족이 모여 제사 지냈어요.
큰집은 교회. 셋째 숙부님네는 양심적 병역거부한다는 그 종교라
제사 참석은 커녕 음식준비도 도우면 안된다네요.
여하튼 오랜만에 모여서 부모님 고향음식 먹고
애기 조카들이랑 놀고 즐겁게 지냈습니다.
오늘 성당 못 갔으니 내일 가야겠어요.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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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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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이 오우야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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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두 분 다 남해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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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냉동고에 아직도 생선이 그득그득..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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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차이있다곤하는데 생선이 무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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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남해섬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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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가 느껴져서 본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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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마침 쉬는 날이라 시다바리~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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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딱 보자마자 바닷가 분이시구나 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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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돔. 꽃돔. 우럭. 뽈락. 써대. 낭태. 갈치. 조기. 병어. 문어. 돌돔. 감성돔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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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이 참 많군요... 하는 순간 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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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아니시면 육고기도 올라가고 생선은 한마리 올라가고 이런 집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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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판니 빵워지에쓰~빠이투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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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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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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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 생선발라서 보리차밥에 먹으면 제사상st 별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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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문어. 조갯살. 두부 넣고 끓인 탕국에 남해미역. 남해시금치. 콩나물. 숙주나물. 고사리무침 등 나물넣고 비벼먹는 남해비빔밥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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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는 들었지만 처음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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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희집 제삿상이 익숙해서 다른 제삿상보면 신기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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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생선을 쪄서 준비하는데 그 쪽은 구워서 하나봐오 고샌하셨어요 장보고 손질하고 음식하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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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서는 쪄서 준비하는데 저희 어무니는 구워 준비하시더라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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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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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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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상차림도 멋지고 따봉이형님도 멋지시고 고생하신 어머니도 멋지십니다!! 신기해서 몇번이나 들여다봤어요!!! 제사에 수고들이신만큼 맛난 밥상 다같이 즐겁게 드셨음 좋겠어요 ^_^ 노곤하실텐데 얼른 쉬시고 모쪼록 행복한 성탄절 맞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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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준비 귀찮고 힘든 맘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핑곗김에 다들 얼굴보니 좋아요. 돌아가신 할아버지도 생각나고.. (할머니는 아버지 결혼 전에 돌아가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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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저도 이런 제사상차림은 처음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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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니께서 그래도 민어는 안 올라갔지 않냐고 하시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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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생선 많은 제사상은 처음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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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생선은 남부럽지 않게 먹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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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이란 생선을 지난 5월 거제도에서 첨 먹어봤는데 구이가 정말 일품이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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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 가시 바르기 귀찮아서 안 먹는데 진짜 고소하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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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생선이 진짜 많네요...준비한다고 고생하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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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부치는거랑 심부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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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보니 고생많으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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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좋아하셨으면 된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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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맛있는생선이 그득하네요.. 문어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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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어제 다들 잘 드시고 많이 싸가셨어요. 그래도 남은 음식 당분간 먹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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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대가리 방향 보고 경상도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두동미서라 그러는데 우리도 생선 저렇게 놓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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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두동미서! 첨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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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는 것도 고생이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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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거 조금 한 것도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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