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난감했던 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오늘 지하철에서 난감했던 일
 
솔래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6-12 00:37:06 조회: 336  /  추천: 0  /  반대: 0  /  댓글: 4 ]

본문

1. 자리가 났길래 출입문 옆자리에 앉았더니, 옆에 처자분이 기대어 서계셔서, 그분 엉덩이랑 제 어깨랑 닿을랑 말랑해서, 어깨 최대한 움추려서 앉았네요.

2. 다른 지하철 자리에 앉아 고개 숙이고 스마트폰 하는데, 바로 옆에 앉으신 처자분 허벅지가 너무 잘 보입니다. 하의 실종 수준이더라구요.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어깨, 눈 사 봅니다ㅋㅋ

    3 0

잘못한게 없는데도 괜히 미안해지는 상황 ㅋ

    1 0

전 그런 경우 어깨 걍 펴고 갑니다.
제 어깨에 닿는 게 싫으면 자기가 피해가면 되는 일이니까요 ㅋㅋ

    1 0

이거슨 고도의 자랑글.txt

    1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