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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리가 났길래 출입문 옆자리에 앉았더니, 옆에 처자분이 기대어 서계셔서, 그분 엉덩이랑 제 어깨랑 닿을랑 말랑해서, 어깨 최대한 움추려서 앉았네요.
2. 다른 지하철 자리에 앉아 고개 숙이고 스마트폰 하는데, 바로 옆에 앉으신 처자분 허벅지가 너무 잘 보입니다. 하의 실종 수준이더라구요.
2. 다른 지하철 자리에 앉아 고개 숙이고 스마트폰 하는데, 바로 옆에 앉으신 처자분 허벅지가 너무 잘 보입니다. 하의 실종 수준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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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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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눈 사 봅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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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게 없는데도 괜히 미안해지는 상황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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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런 경우 어깨 걍 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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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고도의 자랑글.tx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