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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정체없는..
 
촠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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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27 15:59:53 조회: 532  /  추천: 2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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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김장..2017년 김장김치로 그냥 ..
뭔가 땡길때 종목을 정해서 변신 시켜야 겠어요.
찌개가 땡기면 두부랑 다시물넣고 끓이고
볶음밥 먹겠다 하면 밥볶아서 좀 넣고 볶아주고
아님 좀 더 볶아서 그냥 볶음김치 나 덮밥소스로 ..
지금은 그냥 양파조금 참치캔 묵은지랑 궁물 설탕 한큰술정도로 자작자작 하고있어요
끓는중이라 김이서려서 색깔이 ㅡㅡ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김치찌개 하실거면 식용유 한스픈 넣어 보세요. 맛이 훨씬 좋아져요.
볶음밥 하실 땐 마지막에 다시다  조금 넣고 간 맞추시면 맛있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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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에 있는 기름으로 먼저볶아서 ..굳이  안넣어요
그냥 시간날때  먼저  볶아놓았어요..살짝 자작한상태로.. 뭐로 변신한든 안이상한 상태로요
엄마김치가 맛나서 다시다같은건  필요없네용 *^^*
다시다 먹음  또  피부에  반응이 좀 오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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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한그릇 뚝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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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찬밥이  있다면  다 넣고 볶아버렸겠지만... 개님도 주무시고 별달리  할일이 없어서 ..꼼지락거리느라  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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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는 항상 추천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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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게  아니죠?ㅎ  전  텁텁한게  싫어서  고추가루는  많이 추가안하고 청량고추 한개정도  넣었다  빼요
좋아하는  두부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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