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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촌인데, 어느집인지 모르겠는데
개소리가 들립니다. 원래 없었던 것 같은데,,한 몇 주 전부터 들리는 듯;;
대놓고 큰 소리로 짖는 것도 아니고 몇 초 간격으로 울부짖어요;;
꼭 사람 괴로울 때 내는 소리처럼;; 소리로 느껴지기로는 못마땅한 걸 소리로 표출하는 것 같은데,
저렇게 키우려면 왜 키우나몰라요. 남집 개라고 저런 소리내는 개자식도 밉네요ㅎ
시끄러워서 듣기 싫은 소리가 아니라 본능적으로 감정이 느껴지기에 안좋은 딱 그런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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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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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시끄러운데, 밤, 새벽시간에 개 짖는 소리 신경 많이 거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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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옆에 어떤 개가새벽5시부터 깨갱깨갱 거려사 잠깬작잇는데 민폐라고 생각하네요 새벽부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