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사진은 구글에서 퍼온건데 대충 요로코롬 생겼어요
전 직원들이랑 방사능딸기네 이러면서 웃으면서 넘겼는데 막상 먹으려니 꺼려지더군요
샘플로 1개 맛 봤는데... 완전 맹물맛...
|
|
|
|
|
|
댓글목록
|
|
궁금한게 있는데 투썸은 딸기음료에 딸기 많이 들어가나요? |
|
|
토핑용은 그냥 보통...
|
|
|
자랄 때 다같이 예쁜 모양으로 자라진 않고
|
|
|
근데 받은 물건 절반이 저래서... |
|
|
딸기 모양이 이상하다고, 문제가 있는건 아닙니다.드셔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
|
|
상품성이 떨어지는걸 쥬스용으로 사용하죠 ^^ |
|
|
쥬스용이라 그런듯....딸기음료는 가당딸기가 최고인듯...싸고 |
|
|
산지는 아니고 그 근처 도시 일부 소매점은 매년 4월정도 되면 1다라 1.2~1.3kg되는 생딸기를 4~6다라에 1만원에 팝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때쯤 공판장에서 딸기가 저렴하게 풀린다고합니다. 그렇다고 크기가 주스용 크기도 아닌데도 저렴하니 그때 사서 얼려두고 갈아마시면 가성비는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산지에서도 하우스 한동에서 수확이 가능한데 5만원을 받을테니 관심있냐는 글도 올라옵니다. 물론 이건 인건비 빠진 가격이어서 저렴하지만 양이 많아서 좀 그렇고요. |
|
|
배의 경우에는 성장촉진제를 사용한건 크기만 억지로 커진거라서 맛이 없어요. 딸기가 모양은 그렇다치더라도 당도도 떨어지면 비상품성을 띈거라서 주스용으로만 적합하겠네요. |
|
|
딸기가 제일 처음 나왔을때 팩당 15,000원도 넘고 이럴때 제일 맛나고 싱싱해요.
|
|
|
간헐적으로 모양이 이상한게 있기는 하더라구요..
|
|
|
. |
|
|
불량(?)아닌 불량이군요 ^^;; |
|
|
쥬스용이라 그런듯.. |
|
|
쥬스용 아닌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