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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매일 윗집이 교통사고 나서 딱 두달정도만 입원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정중히 부탁도 해보고
애원도 해보고
가서 싸우고 욕도 해봐도
아무런 소용도 없네요.
1년도 못채우고 이사가는데...
이사까지 두달도 더 남았습니다.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사람이 남의 불행을 바라면 안되지만
정말 윗집 딱 두달만 입원하는 사고가 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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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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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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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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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로 층간소음, 아래로 담배연기와냄새....그와중에 층간소음이 그나마 나은거 같아요 어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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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냄새가 위로 올라오는게 층간소음보다 더 괴로운가 보내요. 그건 안 겪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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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이 정도면 고무망치나 우퍼신공 한 번 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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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 도전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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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참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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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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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ungwon님의 댓글 junsun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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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진짜.. 층간소음으로 살인 난다는게 괜한 소리가 아니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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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댓글도 담배 이야기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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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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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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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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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인간들은 답이없어요... 그냥 그윗집이사해서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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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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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합니다. 저도 층간소음으로 고생중이네요. 다음에 이사 가는 집에서는 윗집 잘 만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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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층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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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상식이 안 통하는 사람은 죽어도 안 통하더라구요...저도 부탁+선물공세+인터폰+ 관리사무소 직원이 듣고 확인후 부탁+우퍼신공(우퍼 천정에 딱 붙였서 몇 번 틀었는데 아래층에서 올라와서 부탁하는 바람에 몇 번 틀도 못하고...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더라구요.) 별의별짓을 다했는데, 마음에 독만 쌓여가고 정신이 피폐해져서 결국 2년 전세 계약했던 집을 8개월만에 이사나갔어요.. 한 번 예민해진 신경이 가라앉는데 몇 년 걸렸어요. 아파트내에서 슬리퍼 신기가 의무화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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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퍼 하지도 않았는데 자괴감 드는데 다른집이 고통스럽다고 올라오면 죄책감까지 들겠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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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윗집 애가 다리 다쳤으면 좋겠단 생각까지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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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음이 썩어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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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가 부족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부실하게 지어진 집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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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매년 이핑계 저핑계 온갖 핑계로 분양가 올리면서 그럴꺼면 층간소음 좀 잡아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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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위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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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가들 뛰다가도 부모님이 말리면 멈칫 멈칫 하잖아요. 그러면 그래... 그래도 부모가 가르치려고 노력은 하는구나 해서 마음이 조금 너그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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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두드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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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듣는 인간 여기서 대응하면 더 개지×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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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층간소음은 답이 없나보군요 ㅠㅠ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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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Stars님의 댓글 Seven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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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에서 몰라라 하면 답이 없죠. 위추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