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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만든 배생강청..
드뎌 1주일 돼서 개봉했습니다.
달달하니 매콤하니 좋아요.
저는 거 매콤한 게 좋은데 지금도 괜찮습니다.
배의 양을 줄여도 좋았을 듯 해요.
너무 물이 많아서 설탕을 적게 넣었더니
왠지 불안해요.
설탕의 역할이 효소? 잘 나오게 하는 거랑
보관기간 길어지게(곰팡이 방지) 하는 건데
요리에 일가견있는 사촌동생이 명절에 와서 보더니
설탕을 더 넣으라고 하더라구요.
병은 이미 꽉 차서 위에만 설탕 뿌렸는데
이미 설탕물이 되어 있...
부지런히 먹어서 얼렁 없애버리면 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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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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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거 뜨거운 물에 타서 한잔 후후~ 불어서 마시면 뜨끈하고 좋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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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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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감기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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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춥고 목이 간질간질하면 팍팍 먹어주려구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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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거 매니아시면 아그작 아그작 씹어드시는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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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는 아니지만.. 뭐.. 씹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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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면 아이스트레이에 얼려 소분해 놓으시는게...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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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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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의 양이 중요하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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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보통 과일청 만들 때 과일과 설탕 비율을 1대1로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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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주소 적으면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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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적으시면 제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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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