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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만든 배생강청 개시했습니다
 
닭다리따봉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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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07 20:35:21 조회: 662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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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만든 배생강청..
드뎌 1주일 돼서 개봉했습니다.
달달하니 매콤하니 좋아요.
저는 거 매콤한 게 좋은데 지금도 괜찮습니다.
배의 양을 줄여도 좋았을 듯 해요.
너무 물이 많아서 설탕을 적게 넣었더니
왠지 불안해요.
설탕의 역할이 효소? 잘 나오게 하는 거랑
보관기간 길어지게(곰팡이 방지) 하는 건데
요리에 일가견있는 사촌동생이 명절에 와서 보더니
설탕을 더 넣으라고 하더라구요.
병은 이미 꽉 차서 위에만 설탕 뿌렸는데
이미 설탕물이 되어 있...
부지런히 먹어서 얼렁 없애버리면 되겠죠 ㅎㅎ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요런거 뜨거운 물에 타서 한잔 후후~ 불어서 마시면 뜨끈하고 좋죠 ㅎㅎ

    1 0

넘넘 좋아요 ㅎㅎㅎ
갈아서 만든지라 씹는 맛도 있습니다.
(생강걸리면.. 윽!)

    0 0

올해 목감기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

    1 0

좀 춥고 목이 간질간질하면 팍팍 먹어주려구요 ㅋㅋ

    0 0

매콤한거 매니아시면 아그작 아그작 씹어드시는거 추천합니다^^

    1 0

매니아는 아니지만.. 뭐.. 씹긴 하는데...
좀.. 겁이 나서..

    0 0

불안하면 아이스트레이에 얼려 소분해 놓으시는게...어떨까요?

    1 0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0 0

설탕의 양이 중요하군용~~
후기 감사합니다

    1 0

예. 보통 과일청 만들 때 과일과 설탕 비율을 1대1로 하잖아요.
이건 배가 들어가서 설탕을 적게 넣었는데 그래도 너무 적으면 안된다네요.

    0 0

형 주소 적으면 돼요?

    1 0

넵. 적으시면 제가 갑니다

    1 0

ㄷㄷㄷㄷㄷ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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