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120개가 되어서 집에 도착했네요. ㅋ
2월4일날 60개 결제하고, 바로 취소하고, 해피머니로 동일 상품 결제 완료했더니...
2월 7일날 주문취소의 취소 알림이 도착하고 퇴근해 보니 달걀 120알이... ㄷㄷㄷ
2월4일 주문의 취소를 2월7일에 취소하면서 이미 배송이 됐다는게 그 이유라니...
화가 나서 판매자 귀책사유로 60개 반품하겠다고 11번가랑 이야기 하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놔두라고, 동네 할매들하고 나눠 먹으면 된다고 걍 놔두라고 하시네요. ㅋ
11번가에서 전화 왔길래, 엄니가 이미 동네 할매들 다 나눠줬다고 반품 신청한거 취소해달라고 이야기했네요...
어찌됐든 해피엔딩인건가요.. ㅎㅎ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
|
|
댓글목록
|
|
그냥 할머니들께 새해 선물 드렸다고 생각하시는게 맘 편하겠네요;
|
|
|
그렇지요.
|
|
|
어머니 마음 씀씀이가 좋으시네요 상냥하십니다 맛있게 드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