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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쇼핑몰에서 옷을 2개 주문했는데 주문시 XXL 을 주문했습니다
근데 와서 보니까 옷이 너무 작은거예요
근처에 있던 여자사람 가족이 입었는데... 딱 맞습니다.. ( 사이즈 M 입는 사람입니다 )
1개는 딱 맞는데 1개는..좀 크다고 돌려 받았습니다.
일단 옷 1개는 선물 줬다고 치고 1개는 쇼핑몰에다 너무 작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우선적으로 팔 기장이 너무 안 맞아요..
소매길이가 70cm 로 되어 있는데 제 팔이 무슨 원숭이 팔도 아니고..
쇼핑몰에서 답변하길... 소매길이라는 것은 어깨부터 - 손목까지가 아닌
목이 끝나는 부분 부터 손목까지 랍니다..
어깨부위의 길이가 뭉텅이 날라간거죠
그러니까 그래서 반품도 안되고 교환도 안됩답니다.
....
그게 무슨 황당한 논리야?
찾아보니 유럽식 ㅡ,.ㅡ;;; 계산법이랍니다... 그동네는 다 그렇게 잰다고...
아니.. 여긴 우리나라 라니까? 내가 무슨 해외 직구를 산것도 아닌데..
소비자 보호원에다 물어보니.. 자신들은 강제권한이 없고 권고 권한만 있을뿐...
항의하는데 드는 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라길래 포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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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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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내도 반품을 안받아준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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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는 일주일 이내로 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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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전자상거래(인터넷구입), 통신거래(홈쇼핑같은거), 할부거래는 7일이내고요~ 전화판매, 다단계, 방문판매가 14일이내 입니당. 기간지나셔서 입으셔야 할 것 같아요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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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는 문제 있으면 문의와 동시에 일단 반품 접수 같이 하셔서 반품의사를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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