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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야기...누수탐지와 누수공사를위해 불러서
최초 화장실 공사를 철거후 방수작업+리모델링 공사까지 의뢰후
의뢰받아온 누수전문가로서 최초 소견과 철거하고 새롭게 방수하는것을 제시한후
제시한것과 같이 공용욕실은 철거하고 방수하더니
안방욕실은 아무런 설명없이 인테리어 사장의 독단적인 결정으로을 하는 방법으로 공사를 마쳤는데.
둘 방법의 공사기간이 차이가 나다보니 항의하니까 누수방지에 아무 이상없다고
덧방이라는 누수방지방법이 있다고 하다가
다른 업자들이 그건 안되는 방법이라고 하니까 그때서야 안방화장실에서는 누수가 없었다고 소견을 바꾸고
독단적인 결정이 기술적인 판단이라고만 하네요 ㅋㅋ
그리고 어제만나서 이야기들어보자 해서 만났더니...
전화상으로도 결론안났던것을 만나도 자기는 아무문제 없는 기술적인 판단이라고만 밀어붙히니 결론이 지어지나요?
결국 법정까지 갈듯하네요.
ps.화장실 기존타일 한장(안방화장실의 공용화장실방향쪽의 타일)을 깨서 방수층을 확인했다는데 이게 가능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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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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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는 타일 다 깨도 찾기 힘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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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한장깨서 확인했다고 하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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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한 두번이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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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고객 기망하고 사기처먹은게 한두번이 아닌듯한...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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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업자 참... 하~ 긴 싸움 하시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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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를 타일 한 장깨고 찾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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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업자 진짜 사기꾼들 많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