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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을 정확히 대면서
“ 누구누구씨 맞습니까? 서부경찰서(아니면 서부지검) 누구누구입니다(이름을 정확히 못들었습니다)”
라고 해서 제가 한숨을 쉬니까 바로 끊었습니다.
보이스피싱 몇 년전 어설픈 조선족에게 전화온 것 한 번 있고 이번이 두번째인데
이번은 진짜 경찰이 말할 것 같은 톤으로 여자가 거니 어르신들은 속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세상 나쁜 사람들 많네요.
그나저나 제 정보는 이제 공공재가 된 것인가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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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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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전화.. 등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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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는데, 티전화 설치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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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저도 그런전화받아서 장난치지말라고 끊었더니 다시전화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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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깜짝 놀라셨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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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친구도 전화받았다고 얘기들었는데...아직도 많은가봐요~~안당하셔서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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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을 정확히 대니까 기분이 인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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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피싱 피해가 심각하더군요 젊은층도 엄청 속는 실제 경찰이 출동해 현장 덮쳐도 그걸 못믿고 보이스피싱 사기단이 진짠 줄 아는 정도의 치밀한 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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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전화했는데, 군인이나 경찰에 있을 법한 씩씩한 목소리 톤이어서 보이스피싱을 잘 모르면 속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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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아침 비슷한 전화받았어요. 어떻게 개인정보를 불법취득해 법죄에 이용하는지..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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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아주 부지런하게 사기꾼들이 움직이네요. 저는 118에 신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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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검찰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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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전화도 일반 휴대폰 번호는 안뜨는군요. 검색해보니 젊은분들도 많이 속고 하더라구요. 저는 한숨 쉬자마자 바로 끊어서 말 한마디도 못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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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쉬니 끊은게 포인트군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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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에 올라갔는지 전화 안 받은지 너무 오래 되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