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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usinessinsight/221464975227?fbclid=IwAR3OYL8Qb_848_2SNxHYVdR57tYY-aRjzwrZZKrR2srubUzVsls1_00AT34
뭐 솔직히 말해서 10년전만해도 PPT 잘만들고 발표 잘하는게
업무 평가에 있어서 큰 장점을 차지했지만,
이제는 주당 근무시간을 점점 따르는 추세가 되가면서
'일에 대한 효율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가고 있다는건 당연한 소리겠죠.
(뭐 지금 당장 모두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앞으로 5년 10년후 내다볼때 말이죠)
당장 저 같아도 '간단,명료하면서 지루하지 않고 너무 길지 않게' 라고 상사들한테 교육받았던게 기억나네요.
근데 말그대로 '업무'에 집중해야할 노동력이 PPT같이 '보여주기'에 집중한다는 생각 많이 했습니다.
(뭐 1-2시간만에 뚝딱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다, 비효율성 따지면 업무보고서 같은것도 그 일종의 하나죠..)
근데 정말 필요한건 진짜 업무라는 생각이 너무 맞는말 같네요.
한번 생각해볼 업무 문화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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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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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이 차장에게, 차장이 부장에게, 부장이 사장에게, 보여주기 위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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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작업 단순화 프로그램은 나와도 ...이것도 창작에 가까운거라 AI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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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존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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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라질거 같은데요. 오히려 더 진화하면 진화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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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공식적으로 PPT없애고 모든 보고는 워드로하라고 위에서 내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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