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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신종사기 수법인가요??
 
칙힌을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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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26 18:25:06 조회: 1,107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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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주일전 있었던 일인데요
동네 번화가에서 길가던중 어떤 여자분에게
잡혔는데 흰종이 보여주면서 뭔 iq eq??인가
테스트 해준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종이에
원하는대로 도형그리라고 함

다 그리고 나니까 신상 다 물어보고
저보고 머리가 대게 좋은사람 이래요 ㅋ
머리가 좋으면 뭐하러 제가 이리살까요 ㅜ

이런거 뭐하러 하냐고 하니까
머리좋은 사람은 인생을 바꿀수 있다고 함

그래서 그쪽은 뭘 얻는냐고 하니까
이걸 바탕으로 뭔 연구자료로 쓴다고 함

뭐 여튼 그래서 뭐 거기 교수님이 있는데
제꺼보고 명석한 두뇌면 연락준다고 함

그래서 제가 이런 비슷한 사람이 있는지
검색하니 있네요 ㅋ 이거 신종 신천지영업이라고
하네요 ㅜ

혹시 잘 아시는 분 있나요??
전 천재가 아닌거죠?? ㅎ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네 신천지 아니면 사이비에요... 그냥 길 가다가 뭐 설문조사 그런거면 다 거르세요

    2 0

역시 사이비 ㅜ

    0 0

검색했더니 신종수법이라구요?ㄷㄷ
저는검색해보는데 안보이는데...
헐 많이진화했네요ㅠㅠ 조심해야겠어요ㅠ
덕분에 알게됐습니다. 저라면 그러려니 몰랐을듯;;
그러니 칙힌님은 머리나쁜거아니세요ㅎㅎ

    1 0

머리 나빠요 ㅋ

    0 0

앗 모르셨구나..
갑자기 다가와 심리테스트나 그림으로 심리치료해주겠다며 그림그리게하고 도형그리게하는 수법 10년전부터 무지 성행했어요 ㅠㅠ엄청유명해요 ㅠㅜ
대학생이 카페에서 과제하고 있거나 일반인이 앉아있으면 종이랑 색연필 가지고 다가와 이런저런 심리치료공부 혹은 연구를 하는 중이니 한번 봐줄테니 도와주지않겠냐 라는둥 감정에 호소해서 참여하게 만들죠..
결과알려줄테니 번호 알려달라한뒤 심리결과가나왔는데 만나서 말해주고싶다, 되게 유명하고 저명하신 분이 직접 결과를 말씀해주실거라고 어떻게든 만남을 이어나가려고합니다.
저도 스무살때 겪어보고 어이가 없었는데 대사와 연출이 소름끼치리만치 똑같네요 저 진짜 제 심리알고 싶어서 열심히 그림 그려제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잌ㅋㅋㅋ

    1 0

아 그렇군요 ㅋ
저는 이런건 이번에 처음이네요 ㅋ

    1 0


다음부턴 이렇게

    2 0

넵 ㅋ 알겠어용

    0 0

신천지 수법입니다.
그러고 나서 강의 해준다고 합니다. 보통 심리강의이고 신천지 신도가 80프로 참여하고, 20프로 저렇게 오신분 + 알바? 심지어 안심하게 만드려고 대학 강의실이나 시립 강의실을 빌립니다.(200~많게는 500명 규모)
강의는 특별할 게 없는 심리강의+ 좋은얘기, 약간의 신천지 교리에서 좋은것만하고 신천지에 대한 언급은 1도 없습니다.
좋은 강의 인상으로 마무리되면서 특별 개인 상담을 몇명 뽑을건데 그거에 백프로 당첨되실 겁니다. 사람들(신천지 교도) 부럽다고 축하하고 난리납니다.
얼떨결에 개인 강의 들으시면 신천지 입교하시는 길입니다.

    3 0

오 ㅋ 담엔 함 속아야겠어요 
가지고 놀아봐야겠네요 ㅋ

    0 0

절대 가지고 놀아볼 생각도 하시면 안됩니다.
친구 한놈이 외국어 배워보겠다고(신천지에는 네이티브 외국인이 많습니다....), 들어갔다가 또 이쁜 여자애도 있고 재벌도 있고 대기업 취업시켜준다고하고 심지어 입사시켜주는 곳도 있습니다.
저는 왜 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유혹하는 요소가 차고 넘칩니다. 돈 많은 사람도 많고 잘생기고 이쁜 젊은 친구들도 많아요, 그렇게 어울리다보면 신천지 되십니다. 친구도 빠져나오기 힘들었어요, 전혀 의심갈만한 행동을 하지않습니다.

    2 0

아 알겠습니다

    0 0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안하기로했는데 신천지였군요..

    1 0

큰일날뻔 했네요 저처럼

    0 0

도를 믿습니까? 도 있습니다
제가 당해봤는데 끝까지 따라오더라구요
버스 타고 떠나니까 포기하던

    1 0

ㅋㅋㅋㅋㅋ 이런방법도 있군요 참 이상한쪽에 머리 잘씀 사기꾼들..

    1 0

그런거 많아요....
자기가 무슨 과제 때문에 해야한다면서 잠깐만 들어달라거나 등등.....
예전처럼 티나게 얼굴에 복이 많으시네요~ 이런건 요새 초딩드로 안속아서...ㅋㅋㅋㅋ

    1 0

주위에서 교회 한번 나와라 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같은거죠.
저는 교회에서 대자보로 신천지 위험성 역설한거 보면 그렇게 웃기더라구요.
뭐 묻은 넘이 뭐 묻은 넘 욕한다고 내눈엔 똑같은 넘인데

    1 0

붙잡은 어떤 여자분이 예뻣나보군요

그렇지않고서야 그렇게 오래 붙들려있을 이유가 없는건데

말이죠

    1 0

오호 이런 수법 전 첨 들어봐요 조심해야할듯

    1 0

점점 진화해 가는군요 ㄸㄷ

    1 0

그냥 길에서 모르느 사람이 친절히 말걸면 사기라 생각하믄댐

    1 0

사기 맞습니다. 안 그러고서야 인간이 저렇게 완벽한 외모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다정하기까지.. ㅠㅠ

    3 0

이거보니 문득 십여년전에 도를아십니까로부터 황당한 경험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ㅎ
힘으로 절 위협했던? 정신나간 도쟁이들이 있었어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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