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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입니다.
 
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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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3-04 08:36:42 조회: 297  /  추천: 5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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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애가 오늘 입학한 고등학교가
버스로는 50분 차로는 10분 거리라
길에서 버리는 시간동안 조금이라도 더 잘수있게
앞으로 3년간 등하교는 제가 시키기로 했어요.

그나마 다행인게 일주일에 세번은
학원차가 하교시켜 준다해서 그걸로 위안삼아봅니다.

그런데 요즘 고등학교는 석식도 학교에서 해결하네요.
이건 정말 좋아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오늘 학교가는 학생들 많더라구요 ㅎㅎㅎ
글쓴이님도 화이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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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요크님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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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피곤하시겠지만 힘내세요.
서로 바빠지면 이야기 할 시간도 줄어드니 짧지만 등하교 시키면서 대화할 시간 벌었다고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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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요거리로 피곤하긴요.
다만 제가 다시 고등학교 입학한 기분입니다.ㅎㅎ

아들애는 차에타면 폰 딱 꺼내서 고개도 안들어요.
목소리 한번 듣기 힘들정도로 무뚝뚝 ㅠㅠ
요럴때 친구같은 딸 하나 있었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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