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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되게 야한 꿈 꿨어요
pivx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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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3-04 14:52:39 조회: 1,304  /  추천: 8  /  반대: 0  /  댓글: 23 ]

본문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갔는데 약 받고서  

 

갑자기 간호사가 처방이 남았다면서 처치실로 들어가래서 들어갔는데 

 

거기서부터 

 

므흣...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피를 뽑던가요?

    0 0

아뇨 다른 거 뽑았습니다

    0 0

아.. 내안에 음란마귀가..

    0 0

어제 밤에 뭘 보고 잠자러 가신겁니까 ㅋㅋ

    0 0

얌전히 잤는데 그래요 ㅎㅎ

    0 0

오늘따라 꿈꾸신 분 많으시네요 ㅎ

처치실에서 처치당하셨군요.. ㄷㄷ

    1 0

당하긴 했지만 저도 적극적으로...

    0 0

품번이?
혹시 SAM-572?

    0 0

바지를 내리시고,,

초대형 주사를 맞습니다.. ㅋㅋㅋㅋ

    0 0

그거는 게...이아닌가요ㄷㄷ

    0 0

주사가 너무 아파서 자기도모르게 순간 "야~" 라고 소리쳤다는 꿈인가보네요.

    0 0

갑자기 말을 깠나요? 야~~~!

    1 0

ㅋㅋㅋ아뇨 존댓말 해주시더라구요

    1 0

그 남자 간호사는
주사기를 들고......

    1 0

몸매좋은 여자 간호사셨어요 ㅋㅋ

    0 0

사이트 오류인가요?
글이 중간에 짤렸습니다 ㅜㅜ

    0 0


이런분이셨나보군요~

린정합니다~

    2 0

우와 몸매 죽이네요 ㅎㅎ

    0 0


궁뎅이가... 그래서요?

    0 0


거 너무한거 아뇨.
이야기를 하다말다니..

    0 0

몸매 진짜 좋았어요 분명 간호사복인데 일반적인 투피스가 아닌 차이나 드레스처럼 딱 달라붙어서 몸매를 보여주는 원피스였구요 저한테 처치실로 들어가라해서 들어갔는데 배드가 두개인가 있었고 자연스럽게 누웠더니 간호사가 들어왔어요

    0 0

덮어놓고먹다보면돼지꼴을못면한다님의 댓글

 
덮어놓고먹다보면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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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귀접한거 아니예요?? 기가 약해지셨나봐요ㅠ^ㅠ

    0 0

그 다음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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