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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잡으신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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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3-06 16:41:39 조회: 1,403  /  추천: 5  /  반대: 0  /  댓글: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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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제가 약간 그런케이스였어여..
사실 어릴떄 안하면..좀더 무서워져서..미루는 경향이 커졌고.
그래서 군대가기 1주일전....위생 및...저만 고래 안잡았을 챙피함이 저를 너무 압박해서...급하게 수술했구요
중요한건 완전히 까지느냐...반만까지느냐에 따라서 수술을 해야할지 안해야할지도 나오더라구요
저는 반만까져서...위생도 안좋았고...좀 불편함도 있었긴했어여!!
위생은 확실히 좋은데....확실히 성감은 무뎌지는게 당연한것같아요..볼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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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군복무야 옛날 이야기겠지만..요새는 뭐 목욕탕만가도 수술 안한 사람도 종종 보여서 이상하지 않죠. 뭐 장단점이 있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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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안하는추세지않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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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잘 안하는 추세긴 한데 제 자식이라면 하루 앉혀놓고 진지하게 상의+설득해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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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했을 때의 감각이 궁금하긴 한데 자연 포경이 된다면 굳이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누나가 외과에서 간호사 근무할 때 포경수술 하러 오는 남자들은 정말 수술이 필요해서 오는 상태인데, 상당히 위생적으로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필요한 사람은 하는 거고 필요 없으면 안 해도 되는거에요 허나 성기가 완전히 성장하기 전 유년기에서 청소년기 사이에 수술하는 건 비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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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포경된다면 필요 없죠. 저도 성장기에 했는데, 하면 더 못자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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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그건 큰 차이 없을 거에요 성기 발달의 문제보다는 성기가 성장한 후 자연포경이 되느냐를 따지려는 게 목적이에요 크든 작든 유년기 포경 유무와 관련없이 작은 사람은 작고 큰 사람은 크더라구요 그러니 혹시라도 사이즈가 맘에 안드시더라도 포경 탓은 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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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어마 어마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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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강한 어마는 .....  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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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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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방학때 친구 셋이서 같이 했었죠. 잘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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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면에선 동감합니다. 후회 안하거든요. 뭐 여기서 성적 만족도를 더 높이면 삶의 질이 달라졌을거라 생각하지도 않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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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상 문제가 되고 필요하면 해야죠. 그런데 자연포경되어서 필요없는경우가 훨씬 많은데
그걸 굳이 인위적으로 미리 자를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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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1~12살때쯤해서 모르는데 ...자연포경 이야기 많이들 하시네욤. 근데 일시적인 자연포경인지, 아니면 아예 자연포경 상태로 유지가 되느냐에 따라서도 다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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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고래잡은당사자도 중요하지만

 여자쪽의 입장을 들어봐야합니다

아무리 평소 관리를 하더라도 포경된쪽이 깔끔할수밖에

없고  아주 싫어하는 여성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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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딘선가 줏어듣기로는 여성들도 싫어하는 사람 있다곤 들었는데 저는 경험해보지 못한 상황이라 뭐라고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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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잘만씼는다면 상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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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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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나라에서 종교적으로 하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이 수술을 위생과 연관해서 말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듯해요
저도 한 입장에서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직구하는 세대고 좋아하는 곳은 줄서서 맛집 찾는 시대입니다
그게 좋은 수술이면 지금보다 10배 이상의 수술비라도 기꺼이 할 시대란거죠

기능상 필요하신 분은 하시고 선택적으로 하실 분들은 하시면 되고요
그냥 단지 그런 수술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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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좋으니까 하세요~가 아니라, 하신분들의 '다음생에 재수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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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내용에 다음 생에는 아마도 안 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고 있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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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딩때 끌려가서 한거라 선택사항이 없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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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의 희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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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필요할 때 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어릴 때 아무것도 모른다고 시키고 그랬던건데
당장부터 문제가 생길일도 없고
오히려 평생 안하고도 잘지낼 수도 있구요.
자기가 커서 판단해서 결정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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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당연하죠. 게중에 트라우마 갖는 사람도 있으니 강요나 추천할 필요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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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아버지 손에 이끌려
밥먹으러 나가보니 어느병원 가정의학과였네요
수술대에서 내려온후 집에와서 한숨자고 친형을 따라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구경하다 공에 맞아
다시한번 차디찬 수술대위에 눕게 되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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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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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이제서야 위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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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레이져 수술이 없었을때 자르고 꼬매고 실밥뽑던 시절에 한거라..20년전이면 레이저 도입 초기였을텐데 상처가 터졌었나 보군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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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퍼런 메스에 도려지고
실밥뽑는 경우였네요 ^^;
마침 화장실인데 만족합니다 핳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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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시행비율은 위 이미지에
( https://brilliantmaps.com/male-circumcision/ )

레퍼런스 체크해보니
https://www.who.int/reproductivehealth/publications/rtis/9789241596169/en/

다읽기는 귀찮고 요약만 봤는데 전세계 남성인구의 30%가 포경수술을 하고 그중 2/3가 무슬림.
HIV같은 감염성 질환에는 이점이 있다고 접근하는데, 우리는 과연 그런 이유로 수술했는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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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이후로 청결과 위생에 너무 신경쓴 시대흐름과 더불어 당시 정부의 미천한 의학적 지식이 만들어낸 풍토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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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한 경우, 아무리 깨끗이 씻는다 하더라도 냄새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남성청결제를 꼭 사용해야 냄새를 없앨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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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인이 되어서 욕실용품 코너에 보면 여성청결제 보고 수긍했는데, 남성청결제를 보고 '돌출되어 있는 부위'인데 저게 왜 필요할까 항상 생각했는데 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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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여자나 남자나 아포크린샘이 발달해서 잘 씻어도 미향이 남기마련이죠
남성청결제 회사들의 바이럴일 뿐, 이 수술과는 크게 관련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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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저는 생생 후기로 들은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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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후기요~~오(솔라시도)??ㄷㄷ궁금해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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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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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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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해서 먼차이가 잇는지 모르겟지만 할라면 어릴적하는게 나을듯요.아프긴햇는데 참을만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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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는게 괜찮다고 합니다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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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또래 친구들보다 쫌 늦게 했어요.. 중딩때..흔한 수술이라고 동네 비뇨기과에서 했는데..
젊은 의사샘이 와서 수술했는데..마지막에 꼬맬때 출혈이 멈추지 않아서,,나이 많은 의사샘이 황급히 들어와서
지혈해줬어요..저보고 놀래지 말라고 해놓고 지들이 당황하던..젊의 의사샘 그자리에서 혼나고..
결국 지혈하면서 꼬맨 자리 자국 선명하게 남아있어요. 그거 때문에 무슨 비용 안받았던거 같아요..
이게 밖으로 드러나는 부위였으면 의료사고인데요...부위가 부위인지라 엄마한테 말안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나중에 성인이 되고 이거 공개해야할 날이 올때 그제서야 의사놈이 나한테 한짓을 알게 됐어요..
트라우마는 없는데 그날 이후로 젊은 의사에 대한 불신이 엄청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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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뭐라고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지만....구슬처럼 심하게 튀어나올정도만 아니라면 우툴두툴한게 오히려 상대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성용 도구도 그래서 ...매끈한게 없죠.단점도 보완하면 장점이 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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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z7iWxy_E83U

이런 영상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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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전 초등학교 6학년때 했었는데
그땐 아무것도 모르는 갓난애기때 수술받았던 친구들이 되게 부러웠더랬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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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이 늦게 한 편입니다.
수술안했을때도 손으로 젖히면 어려움없이 벗겨지는 유형이었는데요 군입대전에 수술했습니다.

군대가면 날마다 샤워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므로 청결을 유지할 수 없다는 생각이 제일 컸고,  군대가면 안한사람들 강제로 마취없이 수술시켜버린다는 낭설도 한몫해서 스스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수술하고 정말 신세계더군요.
진작 할걸 후회할정도로...
사춘기가 시작될 무렵부터 거기서 역겨운 냄새가 나더군요. 
소변 볼때 거기를 꺼내는것 조차 불쾌했고, 등교전에 늦잠자서 머리는 못감을 지언정 거기는 꼭 씻었네요.
대략 중2때부터 군입대전까지 매일 아침저녁으로 씻어댔던 기억이 ㅡㅠ
수술하니  그 역겨운 냄새와 찌꺼기 씻어낼때마다 느낀 불쾌함, 아침저녁으로 씻어야했던 강박에서 완전해방이라서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수술후엔 며칠을 안씻어도 그때 그런냄새는 안납니다.

다시태어나면 전 당연히 또 합니다.
저에겐 그때 그 냄새와 찌꺼기가 트라우마네요.
혹시 2세에게 해줄 것이냐 말 것이냐 묻는다면 그건 본인 판단에 맡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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