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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의 일본 특파원 기자님의 기사 제목을 보고는 너무 자극적으로 제목을 뽑은거 같아서 메일을 써봤습니다. 읽을까 싶지만 거의 안읽을꺼 같구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의견을 피력해야 기자들도 조금은 조심하지 않을까 싶어서 가끔 쓰는 편이지요.
뉴시스도 문화일보와 비슷한 논조의 언론인가요? 왠지 같은 계열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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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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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를 때리시면 어떻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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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가지 반응이 없는거 봐서는 일본 특파원으로 가서 명치가 사라졌나봅니다.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