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의도한 건 아니었고 우연히, 어쩌다가 중개 판매를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오픈마켓에서 싸게 판매한 걸 대량으로 샀다가 어찌 처치할까 하다가 동네 맘카페에 올렸거든요
아주머니들 구르마끌거나 차 끌고 오셔서 구매해 가셨는데
원래 구매했던 구매금액의 10만원 정도를 이득봤었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현지에 거주하시는 아는 분 통해서 외국에서 영양제를 구매했는데 남자한테 좋은 그런거요
그게 국내에서 업자들이 끼면 배송비까지 해서 꽤 비싸게 팔더라구요
저도 배송비때문에 좀 많이 샀다가 보관중인데 마침 필요로 하는 분이 있어서 판매했는데
이건 이득을 봤다기보다는 제 영양제 값 퉁친? 정도였어요
정말 중개무역이나 그런 업종에서 해외 구매대행 같은 거 하시는 분들 다들 이익에 되니까 하는거구나~ 싶었어요
|
|
|
|
|
|
댓글목록
|
|
|
|
|
그런데 역시 사람 상대하는 일은 어렵구나~ 싶은 교훈을 빼먹었네요 ㅋㅋ |
|
|
..... |
|
|
컥 엄청 긴 댓글인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역시 어느 하나 쉬운 일 없는 거군요 ㅠ |
|
|
그래서 되팔이라는게 생기는거긴하죵ㅎ.ㅎ
|
|
|
컥 알겠습니당 |
|
|
inyourdream님의 댓글 inyourdrea…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개인이 쓰는걸 중고로 파는건 허용이 되지만...
|
|
|
이런 것도 잘 아는 사람들이나 하겠군용 |
|
|
직구해서 되파는거 저번에 세금맥이겟다고 떠들석햇는데 으찌됫는지 조용해진듯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