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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심하게 들었는지 몸살로 끙끙거리다가 주말이 끝났습니다..
사람 맘이 참 간사한게 몸 조금 아프다고 의기소침해지고 재미 없네요.
미안하게도 와이프에게 옮겼는지 와이프도 오후부터 저랑 비슷한 증세를 보입니다 ㅠㅠ
아이부터 아빠, 엄마까지 차례로 걸리네요. 어흑.
다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내일 새로운 한 주 힘내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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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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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고생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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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누이 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한주도 힘차게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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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주말이 다가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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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월요병이 쏟아지겠네요...몸조리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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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17455504님의 댓글 빈이1745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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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넘 빨리가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