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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다들 어떻게 극복(?) 하시나요??
닉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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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2 22:06:08 조회: 71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37 ]

본문

 

 

1. 참는다

 

2. 보복한다

 

 

 

저희 아랫집 남자애가 밤 12시마다 마이크를 이용해서 힙합을 부릅니다 -_-

 

어디 오디션 준비하는지 뭔 노랜지도 모르겠는 자작곡스러운 랩을 맨날....

 

그리고 아랫집 여자애는 성격파탄자인지 맨날 소리를 꽥꽥 지르네요.....

 

그나마 여자애는 맨날은 아니고 가끔 그럽니다. 남자애는 거의 맨날 불러요;;;

 

찾아가서 말하고 싶지만 왠지 제정신이 아닌 거 같아 칼빵맞을까 두려워 그건 못하겠고.....

 

그냥 참는 수밖에 없을까요?ㅠㅠ

 

탑층에 20년 넘게 살다가 처음으로 중간층에 낑겨사는데 진짜 최악이네요.......

 

탑층의 단점을 감수하고서라도 다시 탑층 가고 싶네요......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층간소음은 없고..
옆집소음있어서
이이제이..
소리치면 저도 소리칩니다.

    1 0

저도 같이 별짓을 다 해봤는데 청력에 문제가 있는지 그대로네요
계속 그러다간 다른 집에 피해갈까봐 요샌 그냥 참고있습니다 ㅠㅠ

    0 0

새벽 3시에
노래 부르길래..

저도 새벽3시에 500W급 스피커로
황병기의 미궁틀어줬습니다.

    2 0

미궁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도 미궁을 틀어볼까요.....
와 500와트...저는 제 방에 200와트급 정도로 구성해놨는데
저도 새벽2시에 참다참다 빅뱅 루저를 30분간 틀었는데
꺼보니 아직도 쳐 부르고 있더라고요.....
미궁은 효과가 좀 있나요??

    0 0

미궁 틀어주다  소금님 정신만 황폐해질듯 ㅋㅋㅋ

    1 0

한번은 낮에

노래 심하게 들었다가
관리소에서 전화왔어요..그정도로 큽니다..
평소에도 20%로 쓰는데..빡쳐서100%

한 3분 트니깐 조용해지더군요..

    1 0

500짜리 스피커로 미궁 틀면 끔찍하네요 ㅋㅋㅋㅋㅋ
저는 공격전용 플레이리스트 만들어놓고
저음 팡팡 때리는 음원들로다가 준비 중입니다....
미궁은 최후의 보루로 남겨야겠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싫어하는 음악이라 ㅋㅋ

    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힙합에서 빵터짐....

경고메모지 붙이고오세요 괴롭다고...

    1 0

근데 쟤네 하는 짓을 보면 제정신이 아닌 애들이라 직접적으로 마주치면 칼빵맞을까 두렵네요

    0 0

소음의 유발자가 개념 없으면 답도 없죠...

    1 0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공격해봐도 안 바뀌더라고요
하긴 새벽 2시에 힙합 부르는 놈한테 상식을 기대한 제가.....

    0 0

참고 삽니다 애가 있어서 저희도 할말은 없거든요

    1 0

저희는 정말 조용하게 사는 집이라 당당한데......참으려니 병나려고하네요 ㅠㅠ
전에 밤12시부터 새벽2시까지 노래 부를 땐 진짜 문앞까지 갔다 참았네요

    0 0

뻔한 답은 이사가 답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답은 없습니다.

    1 0

그게 최선인데 힘들죠 ㅠㅠ 미치겠습니다

    0 0

그냥 참고 마는데 거긴 심하네요 글만 읽어도 짜증이ㅠㅠ

    1 0

완전 생또라이라고 확신하는 게 밤12시에 힙합 스타트입니다....
제정신이면 새벽에 그렇게 하면 민폐인 걸 알텐데 제정신이 아닌 듯요....

    0 0

랩 잘하나요???
잘못한다면 비웃음을 들려주시는게...

    1 0

그건 진짜 칼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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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랩 하란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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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진짜 듣고 있으면 드럽게 못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기가막히게 잘하기라도 하면 감상하는 셈 치고 봐줄텐데
차라리 정준하 웃지뫄!!!! 가 더 낫습니다

    1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1.

    1 0

그게 현명하겠죠?ㅠㅠ
하도 층간소음 칼부림 기사를 많이 봐서
저는 상관없는데 가족들 당할까봐 참네요 -_-

    0 0

12시에 힙합이라니 애도요... 전 윗집아이들때문에 고생했었어요. 어찌나 뛰는지 ... 새벽 2-3시에 느닷없이 퉁탕거리며 울어제끼고 애엄마는 악쓰고... 경찰에 아동학대그런걸로 신고할까 고민도 많이 했어요. 관리실통해 항의도 해봤는데 기본적으로 개념없는 사람들은 항의 이런거 안통해요. 니가 참고 살던가 이사가던가 이런식이니까요. 전 그냥 참는걸 택했는데 1주일전 이사갔습니다. 할렐루야!

    1 0

12시에 스타트해서 길게는 새벽 2시까지 쳐 부릅니다 그것도 마이크 이용해서....
라면님 윗집도 제정신이 아니네요 새벽 2시 넘어서 그짓거리라니....-_-
관리실에 얘기해봤더니 대낮에 전체방송 한번 때리더라고요 ㅋㅋ
얘가 새벽에 난리를 치는데 대낮에 그거 해봤자.....저도 빨리 다시 이사가고싶네요 정말...

    0 0

관리실 다음 경찰이용..... 직접 대면은 비추에용 세상 무서위요ㅠㅠ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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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은 이미 실패했고...경찰도 이 문제에 도움을 주나요??
직접 대면은 저는 전혀 안 무서운데 가족들 때문에 참습니다....
혼자 살았으면 진작 찾아가서 문 다 부숴놨을 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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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자로 경찰 신고했어요..새벽에 윗집중국여자가 음악 틀어놓고 노랜지 비명인지 모를 소음내서ㅜㅜ출동!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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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저런 소음을 낼 정도의 상식을 가진 사람은 말로 해도 변하는것은 없을듯 해요

이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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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진짜 하는 짓 보면 정상인은 확실히 아닙니다
힙합 뿐만이 아니고 진짜 좀 미친집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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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 앞에 쪽지 붙여 놓고 온적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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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라......더 심하게 발광할까봐 고민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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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쪽지 붙이는 쪽으로 ㄷㄷ

    2 0

상식이 통하는 사람들이면 그게 좋을 거 같은데......
제가 보기엔 정신줄 놓은 사람들이라..쪽지 보고.....
뭐 이딴 걸 붙여놔? 디졌다 더 시끄럽게 해주지.....이럴까봐 걱정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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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도 붙이고, 전화도 해보고 해도 순간 뿐..
그사람도 그렇게 오랫동안 살아왔으니까 바뀌는 경우는 없었고
근본적으로는 이사를 가야하더군요

    1 0

맞아요 하는 짓을 보면 말한다고 바뀔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새벽에 맞대응 하기엔 다른 집에 피해갈까봐 조심스럽고....
이사가 답인데 이제 막 와서 올수리 했는데 또 언제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이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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