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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의 소집도 안해놓고 갑자기 회의를 불러서 1차 낭패
그거 결론이 요상하게 되어서 뒷수습 하느라 여기저기 전화하고 뭐 하고 메일 쓰고 하다보니 하루가 다 지났네요 ㅜ.ㅜ
꼭 자리 비우면 뭐가 하나씩 터지는 것 같아요 ㅜ.ㅜ
그런데 요즘은 이런 일 생길 때마다 없으면 안되는 건가 하는 묘한 안도감이 들 때도 있어요..
항상 회사에는 내 자리는 없고 누구로도 대체될 수 있다고 마음 먹고 미련 없이 살려고 노력했는데.. 이런 안도감이 드는 건 현재에 안주하기 때문이겠지요?
한살한살 먹어가면서 점점 더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 빨리 제 2의 인생을 준비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상 의식의 흐름대로 쓴 잡썰이었습니다 ㅎㅎ
그거 결론이 요상하게 되어서 뒷수습 하느라 여기저기 전화하고 뭐 하고 메일 쓰고 하다보니 하루가 다 지났네요 ㅜ.ㅜ
꼭 자리 비우면 뭐가 하나씩 터지는 것 같아요 ㅜ.ㅜ
그런데 요즘은 이런 일 생길 때마다 없으면 안되는 건가 하는 묘한 안도감이 들 때도 있어요..
항상 회사에는 내 자리는 없고 누구로도 대체될 수 있다고 마음 먹고 미련 없이 살려고 노력했는데.. 이런 안도감이 드는 건 현재에 안주하기 때문이겠지요?
한살한살 먹어가면서 점점 더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 빨리 제 2의 인생을 준비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상 의식의 흐름대로 쓴 잡썰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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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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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철님이 정말 중대한 역할을 하기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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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별로 안그렇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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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능력자의 이야기였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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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먹는 능력만큼은 자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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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17455504님의 댓글 빈이1745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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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만. 연락오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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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가 아닌데도 오네요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