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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이후 재미있는 드라마가 없어서 심심했는데 요즘 닥터 프리즈너라고 새로하는 수목드라마인데 박진감 넘치고 빠른 전개가 너무 좋네요.
남궁민과 김병철(파국이 ㅋ)의 대립 연기가 기가 막히네요. 오늘 장면 마지막에 명대사 나오네요.ㅋ
"룰 바꿔야겠다. 이제부터 이 구역의 왕은 나"라고 말하는데 남궁민의 눈빛연기가 크윽 대박입니다.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됩니다.
어설픈 러브라인 넣지않고 지금처럼 시원하게 스토리 끌고 가면 대박일 것 같네요.
오늘 저녁이 기대됩니다.+_+
남궁민과 김병철(파국이 ㅋ)의 대립 연기가 기가 막히네요. 오늘 장면 마지막에 명대사 나오네요.ㅋ
"룰 바꿔야겠다. 이제부터 이 구역의 왕은 나"라고 말하는데 남궁민의 눈빛연기가 크윽 대박입니다.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됩니다.
어설픈 러브라인 넣지않고 지금처럼 시원하게 스토리 끌고 가면 대박일 것 같네요.
오늘 저녁이 기대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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