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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도가니.....
현장 근무자들도 별로 큰 이슈가 되지 못해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jtbc에서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나오네요.
저 역시 현장에서 근무하는 복지사로서 황당하지만 도가니 사건도 있었고. 있을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왜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고 사건은 반복되는 걸까 생각이 드네요.
항상 복지사로서 신념을 갖고 사람을 위해 종사하는 직종으로 마인드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 개개인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발생하는 폭행 문제일지요... 아니면 조직 체계내의 흐름 탓일까요.
생활시설에서 근무해본적은 없지만. 그 현장이 어렵고 힘들다는 얘기는 있지만 이건 배움의 문제가 아니라 인격의 문제라고 생각되는군요. 또한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쉽게 취득할 수 있게 되면서 전문성으로서의 부재로도 보입니다.
제가 있는 기관도 조직체계가 좋은 기관이다 라고 얘기할 순 없지만. 사람이 부족한 만큼 인성이나 열만 있다면 틀리지 않은 길이라고 생각했는데...
내일이 오는 출근길. 기분이 묘하네요. 두서없는 이야기에 주절되었네요.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현장 근무자들도 별로 큰 이슈가 되지 못해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jtbc에서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나오네요.
저 역시 현장에서 근무하는 복지사로서 황당하지만 도가니 사건도 있었고. 있을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왜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고 사건은 반복되는 걸까 생각이 드네요.
항상 복지사로서 신념을 갖고 사람을 위해 종사하는 직종으로 마인드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 개개인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발생하는 폭행 문제일지요... 아니면 조직 체계내의 흐름 탓일까요.
생활시설에서 근무해본적은 없지만. 그 현장이 어렵고 힘들다는 얘기는 있지만 이건 배움의 문제가 아니라 인격의 문제라고 생각되는군요. 또한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쉽게 취득할 수 있게 되면서 전문성으로서의 부재로도 보입니다.
제가 있는 기관도 조직체계가 좋은 기관이다 라고 얘기할 순 없지만. 사람이 부족한 만큼 인성이나 열만 있다면 틀리지 않은 길이라고 생각했는데...
내일이 오는 출근길. 기분이 묘하네요. 두서없는 이야기에 주절되었네요.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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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쪽 계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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