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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초월하는 미친 개xx 이네요....
당장 신상 털려서... 이 세상 하직 했으면 합니다...
분노가 식지를 않네여.. 애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진짜 이해 가실 겁니다;;
14개월 정도 되면.. 다 아가들이 비슷하게 생겨서... 제 아이같아 감정 이입되서
다소 좀 거칠게 말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ㅜ
청원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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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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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실검 장악 은 못하고...;;; 감춰지고 있단 거에 더 빡이 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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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끝까지 볼수가 없네요. 피가 꺼꾸로 솟구치는 기분입니다. 갓난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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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꼭 부탁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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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가 찾아서 죽여버리고 싶네요 하... 제 자식이면 절대 법대로 처리 안합니다 고문해서 죽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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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자식이면 법에 의존 안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방법으로 잔인하게 서서히 죽지 못하게 살려 둘 겁니다.... 차라리 죽는게 낫구나 싶을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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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다가 더 이상 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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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보다가 말았네요. 제발 신상이든 모든 다 털리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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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이 해드리고 싶네요 진짜 천벌받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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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엄마가 애기 키울 수밖에 없어요. 말도 못하는 애기를 어떻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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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뭐 이런 경우가.... ㅠㅠㅠㅠㅠ 꼭 처벌받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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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성격도 컨트롤 못하면서 남의 애를 돌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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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하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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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친.....맞벌이 안해도 해도 엄마는 죄인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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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돌보미 어떻게 믿고 애기를 맡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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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17455504님의 댓글 빈이1745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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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