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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번거로워도 환경보호엔 도움이 됩니다.
 
봉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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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07 11:53:27 조회: 495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4 ]

본문

안녕하세요
기사 검색하다 "채우장" 기사를 봤는데
굉장히 좋은 방법 같습니다.
미리 용기와 봉투를 준비해가서
내용물만 담아오기.
사실 집에 안쓰는 반찬통도 많고
쓰고 버리는 유리. 플라스틱. 철제제품도 많은데
가능한 선에서 재활용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전문 상점 뿐 아니라
플리마켓이나 벼룩시장에서도 활용하면 좋읗 것 같아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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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좋은 아이디어 같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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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환경 문제를 거론할 때 소비자가 바뀌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생산자나 판매자가 준비가 안 된 상황이 아닐까. 착하게 팔아준다면, 착하게 사줄 소비자들이 있다.

마지막 글이 인상적이네요.
기업들 과대포장만 줄여도 분리수거가 확 줄어들텐데 말이죠. 저런형식의 마트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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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착한 판매자, 준비된 판매자만 만나면 많은 소비자가 동참할 거예요.
집에 신발사면 주는 안쓰는 부직포주머니 버리지 않고 흙묻은 채소용으로 들고 다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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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한 팝업마켓이라련면 상시로해도 좋을거 같아요. 자주 이용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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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알려져서 보편화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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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도 좋고
이름도 잘 지은 것 같아요

좀 귀찮을지 모르지만 다른 곳에도 많이 전파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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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동네마다 플리마켓 많은데 적극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포장지도 다 돈 주고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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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디이어 굿입니다요!!!
배달음식점이나 음식 포장도 자기집 그릇에 받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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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좋아해서 잘 사다 먹는데 반찬통 들고 다닐까 생각중이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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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팔아준다면, 착하게 사줄 소비자들이 있다." 좋은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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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변화를 받아들이고 따를 줄 아는 사람은 나이들어도 꼰대가 안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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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네요. 선진국들이 환경보호금 걷어서 인구수 높은 중후진국들 부터 널리 퍼트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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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일찌기부터 오염시켜놓고 지금와서 보호하는 척, 낙후된 국가에 가르치려드는 거 진짜 꼴같잖아요 ㅋㅋ
그들은 여러모로 책임질 의무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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