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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자리 붙잡고 밀린 잠 더 자야지 하다가..
해님이 어퍼컷 날려 강제기상 후 비몽사몽하며 갑자기 꽂힌 벚꽃산책하러 갑니다.
동원물산 앞에서 적당히 걸어야지 하며 시작한 산책.
말보다는 사진이 낫겠죠. 즐거운 퇴근까지 잘 버티시고~
아..노부부 뒷모습이 아름다워서 찍은 사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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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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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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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행복하다면 나가보면 더 이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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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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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우셨다면 저도 기분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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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사진 멋져요. 많이 변했군요. 저 동네에서 일했던 때가 무려 1x년 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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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고기 꿔먹고 한잔 기울이던 그리움이 있네요. 아직도 공사중인 구역이 많아 더 변하겠죠. 함 시간내 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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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사람많은 곳들은 사진찍기 어렵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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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가서 그런것도 있고 한강변이 아니라 어느정도 떨어져 있어 조금은 여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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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마다 산책가던 곳인데 이젠 갈 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사진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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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갈 수 있는 그런 그곳으로 자리매김 되길 바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