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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집에서 속재료 고르는 아줌마들도 많은가보네요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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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12 20:41:42 조회: 973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2 ]

본문

이야기 들어보니까...시금치를 빼는대신 햄을 두줄넣어달라

뭐 다양하게 빼달라 넣어달라..하는 모양이네요.

솔직히 빼달라는건 마는 입장에서 쉬울것 같은데 

 

뭘 대신 더 넣어달라 이런건 재료단가도 다른데 

매번 그러면 힘들듯 하네요.

어찌 김밥속재료를 커스터마이징할 생각을 한건지...

 

제 기준 그건 불가침의 영역인데..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덮어놓고먹다보면돼지꼴을못면한다님의 댓글

 
덮어놓고먹다보면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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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본인이 집에서 할 때 생각하면 절대 요구하지 못할것들을 단지 돈을 낸다는 이유로 당당하게 요구하는 사람들이 많죠 ㅋㅋㅋ
분식집 와서 레스토랑급 써비스를 바라는 사람도 있고...
세상은 넓고 진상은 많다 ㅇㅇ
진짜 띵언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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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맛없으면 '어디 가 봤는데 맛 없드라' 소문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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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는건 ㅇㅋ인데 뺀만큼 넣어달라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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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집에서 밥먹고 있을 때 어떤 아줌마가 와서
단무지랑 당근은 애들이 싫어하니가 빼달라.. 그리고 재료 뺀 만큼 계란 더 넣어주심 안되냐 하는 사람은 봤어요. 별말 없이 해주시길래 저런 사람이 많구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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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차이 클텐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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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치킨무랑 콜라 안 먹어서 항상 소스로 바꿔달라 하는데 실례일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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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가 더 쌀테니 띵호와 일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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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싫어해서 햄은 항상
빼달라 하면서도
죄송스럽기만 하던데요
다른 재료를 대신 넣어 달라는 주문은
저로선 상상불가네요
별의별 인간들이 다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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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GAJIGAJI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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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는 건 이해하는데 더 넣어달라니..
개인 요리사고 아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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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이죠 김밥 재료 손으로 만지는 사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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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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