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06-13 11:40:57 조회: 128 / 추천: 3 / 반대: 0 / 댓글: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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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ㅃ에서 만난 친구가 이제 버릴때가 된거같다면서 하도 오라고 꼬시길래 에라 모르겠다 넘어왔습니다.
조금 더 커지면 좋겠다 생각도 들긴 하지만
아직 한산하고 복작복작한 분위기도 좋네용!
그나저나 점심 뭐먹을까요? 메뉴추천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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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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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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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당 ㅋ 잘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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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도 이사왔어요. 낯익은 닉넴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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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ㅃㅃ에서 넘어오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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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지 아직 얼마가 안되어서요.. ㅎㅎ 성포 구경을 못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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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어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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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콩나물국빕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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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앞에 3800원짜리 콩나물국밥생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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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ㅎㅎ 복작복작이라는 말 오랜만에 봤는데 왠지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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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복작 꽁냥꽁냥 코야코야 이런말 이나이까지 쓴다고 나이값못한대요 울엄마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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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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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친구가 얼른 렙업하라고 구박중이라 부지런히 하구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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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사왔습니다~반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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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하는 고민 지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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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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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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