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작년 3월에 이사와서...
아이(5살) 있는 윗집 부부와 초반에 실랑이를 5회내외로 버리고 난뒤..
마지막 실랑이에서 애기엄마에 마지막 발악(어쩌라고..등)에 할말을 잃고(말이 이젠 안통하겠다..)
몇달 지내다가..최근에 이사간것을 알았는데....
최근 새로운 신혼부부인듯한데......음악도 크게 틀고.....밤 12시 이후에도...발소리 나고....
식탁의자끄는소리..등 아이고....
제가 아주 작은방에서 자고 있는데... 12시후에도 발소리나고...
좋게 말하려고 올라갔었는데...청소기소리때문인지..몇번을 초인종을 울리고..몇번을 문을 두드렸는데도
대답이 없어서..포기하고 내려와서...
어제 저녁에 친구가 왔는지..좀더 시끄러운 음악소리.물론 저녁시간입니다. 밤10시에서 밤12시 사이..
다행히 제 집에 하메가 나가서..저도 티비소리 엄청 크게 틀고.....저만의 방법으로 소음좀 잡으려고 했는데...
지금 말하고 싶은것은....제가 남들보다 조금 예민한가봐요...예민하건데...그동안 조용하게 살아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이러한 당연한 발자국 소리나 소음들이 익숙해져야 하는건데 제가 덜익숙해서 소음으로 더 크게 들리는거 일수도 있을듯해서.....참고 살아가려고 하는데....결과적으로 제가 힘들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지금 전세대출 알아봐서 따로 나갈까...
아니면 똑같이 제가 하메나 룸메 집에 가서 잠시 이집 2년쨰 되는날이 내년 3월이라..그때까지만
좀 버티고있을까..... 고민이 크네요...
결국 제가 문제라...집이 집같지가 않네요...저같은사람은 단독주택 또는 꼭대기층 으로만 가야겠지요..
아.............집에 가기가 싫으네요.ㅠ 어쩌다 제가 이리되었나 싶기도하고....
참.....제가 문제지요....제 문제..해결하기가 참 힘드네요
|
|
|
|
|
|
댓글목록
|
|
전 6개월??만에 집 내놓고 다른곳 탑층으로 이사갔습니다.
|
|
|
방법이 없더라구요.
|
|
|
그집 윗집에 돈을 주고 쿵쾅거리게 하면 어떻게 될라나요?
|
|
|
아이고...전 얼굴도 착해보여서..ㅠ
|
|
|
소음이 반드시 위에서 아래로 나는게 아니더라고요..
|
|
|
흠....제일좋은거는 이사인데..
|
|
|
층간소음 안 겪어보면 모릅니다... 저도 서로 이해하고 살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생각했던 놈인데....
|
|
|
제가 요새 무서워요....
|
|
|
진짜 층간소음은 본인이 예민한게 아니라
|
|
|
힘드네요..개인적으로요.. |
|
|
고무망치질 줜나 해도 짐승새끼들한테는 안통하더라구요. |
|
|
ㅠㅠ 시간이 약인데...잘안가네요 |
|
|
소리보다 더 무서운건 진동 인거 같아요.
|
|
|
그런것같아요...지금 생각하니 참는방법밖에 없더라구요 |
|
|
저도 남 일 같지 않네요
|
|
|
ㅠㅠ 윗집을 이길방법이 없더라구요...
|
|
|
위추요. 힘내세요 ~ |
|
|
ㅠㅠ 감사합니다 |
|
|
...... |
|
|
ㅠㅠ 에휴....힘드네요! |
|
|
저도 지금 윗집소음땜에 심장이 쿵쾅거리고 있네요
|
|
|
재미님도 힘내세요!!
|
|
|
뻔뻔한 인간들은 어딜가나 티를 내죠.
|
|
|
제가 예민한걸 탓하고있습니다...
|
|
|
여러사람 힘들게 하는 층간 소음.. 건설사 문제가 가장 큰데 세입자들끼리 서로 힘들게 되네요 ㅜ.ㅜ |
|
|
ㅠㅠ 에구....점점 집에 들어오기 싫으네요!! |
|
|
힘드시겠네요
|
|
|
매매한 집이라...빌라2층을 추천해서 샀는데...
|
|
|
삼년되어 가는 듯 한데 참다 참다 한번씩 진심 미쳐버릴 지경입니다 애는 소리지르면서 겁나 뛰어다니고 어른은 밤인데도 청소기에 발망치질ㅠ 슬리퍼나 매트라도 사다 받쳐야 하나 검색하고 있었어요 낮은 참아보겠는데 제발 열시 넘어서는 아무것도 안했음 좋겠어요 |
|
|
맞아요...마지노선인 밤 12시에는 아무것도 하지않았으면 좋겠어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