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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밥을 말아야 하는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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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6-13 16:39:57 조회: 1,273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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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국과 소고기국...

근데 왜 이름이 탕국인지....

 

전 꼭 말아 먹습니다. 두개다 ㅋㅋ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경상도 돔배기와 함께 제사상의 우위를 치열하게 다툰다는 그 탕국...그러고보니 먹어본지도 오래됐네요. 그나저나 육개장이라는것도 전쟁후에 대구에서 처음 생겨나고...소고기(무)국도 서울지역과 차이는 고추가루 차이니... 어찌보면 한국음식 이곳저곳에 고추가루를 쓰기 시작한게 경상도가 시작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퍼뜩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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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방에서는 소고기 뭇국, 소고기국이라 그러는데
우리동네(대구)에서는 탕국, 소고기국 이라고 부르더라구요 ...

저도 소고기국은 예전에 어머님이 가끔 해주셨는데 요즘은 해장 및 술안주로 생각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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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무국처럼 보이는데 탕국이라고 부르나요 신기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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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뭇국하고는 또 다른 맛이죠. 제사나 차례때에만 올리는 탕국...
결혼하고 시댁에서 먹는 탕국은 저 맛이 안나서 명절때 친정가면 맛있는 다른음식 다 제치고 탕국으로 술안주해서 먹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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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버지가 단 한번도 밥을 말아서 안드시더라고요.
원래 몰랐는데 어머니가 얘기하셔서 유심히 보니깐 정말 밥을 말아 드시지 않더라고요..
어떤 탕류던 그냥 따로 떠서...아니면 들고 마시지...
말아서 드신적이 없습니다. 이유는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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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국(탕국)을 소고기와 무, 두부만 들어간걸 먹었는데
남쪽지방에서 먹으니 고기와 각종 해산물이 들어간거보고 놀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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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국 진짜 최애 제사음식인데 친가(경상도)에서 안하시더라구요.
그나마 외가(역시 경상도)제사 때라도 먹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헤헿.
외가 탕국엔 해물 넣고 끓이시는데 고기들어간 탕국과는 다르게 별미입니다.
그러고 집에 올 땐 숙모님이 너 좋아해서 한 솥 끓였으니까 다 가져가 하십니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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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소고기뭇국은 엄청 부담스럽네요...원래 서울쪽 소고기뭇국은 고기조금, 그리고 무가 많이 ...
두부는 오히려 안넣습니다.고기: 무=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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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경상도식이네요 ㅎ
탕은 밥 안마는게 더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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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먹은건데 탕국에 말린곤약 넣으면 식감이 꼬들해서 좋더라고요! 전 탕국과 밥 따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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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국이 뭔가 했더니 소고기무국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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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국 맛있는데... 못먹어본지 오래됐네요.
탕국이랑 소고기뭇국이랑은 완전 다른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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