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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리 오브 에브리씽.
스티븐 호킹 박사의 전기 영화입니다.
내용은 생각하실 수 있는 선에서 같지만.
그 분의 내용을 연기하는 배우가 에디 레드매인입니다.
예전 아바타가 나왔을때의 감동이 색다르게 다가오는 기분이 들더군요. 아바타가 광활한 자연을 토대로 상상이 가미된 Sf였다면 이 배우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자신에게 덧씌우며 영상에 녹아드는 재능에 감탄하게 되더군요.
루게릭 병에 걸린 스티븐호킹 박사를 연기하는 그 모습 자체가 아름답습니다. 연출의 힘도 구도도 무시못할 정도지만 그가 웃을때의 모습은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사실과 다르게 이 영화를 포장해 단조롭게 만든건 아쉬운 점입니다. 또 축구랑 이 영화와의 관계는 전혀없습니다.
단지 축구선수들이 열정적으로 임해 결승까지 올랐다는 점에서 기특해 이 영화가 떠올랐나봅니다.
샘 워싱턴과 조 살다나의 아바타2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은 결승에서 선수들이 다치지않고 후회없게 축구를 즐기기를 기원하며 마무리합니다. 같이 즐겼으면 좋겠네요.
아우..오밤 중에 왜 글 쓰려했을까요~ :)
스티븐 호킹 박사의 전기 영화입니다.
내용은 생각하실 수 있는 선에서 같지만.
그 분의 내용을 연기하는 배우가 에디 레드매인입니다.
예전 아바타가 나왔을때의 감동이 색다르게 다가오는 기분이 들더군요. 아바타가 광활한 자연을 토대로 상상이 가미된 Sf였다면 이 배우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자신에게 덧씌우며 영상에 녹아드는 재능에 감탄하게 되더군요.
루게릭 병에 걸린 스티븐호킹 박사를 연기하는 그 모습 자체가 아름답습니다. 연출의 힘도 구도도 무시못할 정도지만 그가 웃을때의 모습은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사실과 다르게 이 영화를 포장해 단조롭게 만든건 아쉬운 점입니다. 또 축구랑 이 영화와의 관계는 전혀없습니다.
단지 축구선수들이 열정적으로 임해 결승까지 올랐다는 점에서 기특해 이 영화가 떠올랐나봅니다.
샘 워싱턴과 조 살다나의 아바타2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은 결승에서 선수들이 다치지않고 후회없게 축구를 즐기기를 기원하며 마무리합니다. 같이 즐겼으면 좋겠네요.
아우..오밤 중에 왜 글 쓰려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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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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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대한모든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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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아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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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altblue님의 댓글 cobalt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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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 영화 가족들이랑 보러 갔다가 후반부에 다같이 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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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추구하는 방향이 애매한게 사실 직시가 영화를 완성시키는데 어려웠던 부분같네요. 영화 끝나고 자막만으로도 충분했을텐데 아쉬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