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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로 차량이 지나다니던데 어떻게 할까요?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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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05 20:17:56 조회: 987  /  추천: 2  /  반대: 0  /  댓글: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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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차량이 인도가 분명한 곳에서 위험하게 돌아다니며 택배차에 내려서 물건 건네고 다시 인도에 세워둔 차량에 오르던데 이거 불법 아닌가요?
서행하긴 했지만 인도에 차량이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불법으로 알고 있는데...맞나요?
차량 넘버 사진 찍어뒀구요.
어디에 신고하는지를 몰라서...
직방으로 신고 들어가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과태료 4만원입니다.

    3 0

어플 검색해볼게요.
아 근데 몇시간 전에 일어난 일인데 신고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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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3일 안으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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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확인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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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그냥 봐줘요... 택배일 하시느라 그러는데 벌금물고 나면 하루 일당 날라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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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가 망가져서 유모차가 턱에 걸리면 위험 합니다

특히 노약자가 들어올려진 블럭 걸려 넘어지거나

휠체어 타신분들 전복 사고의 원인입니다

법은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보도는 보행자가 걷는 길입니다

    2 0

과태료 물어봐야 인도로 다니면 안되겠구나 느끼겠죠

    4 0

싫어요.
택배기사에게만 너그러우라고 강요된 사회적 인식도 뭔가 잘못된 거 같고 꽤 긴 거리를 사람들 오가는 인도에서 그러셨어요.
제가 프로신고러도 아니고 난생 처음 신고하는겁니다.
이건 아니지 싶어서 신고하려는거구요.

    10 0

봐주긴 뭘 봐줘요...

    2 0

쉬운 문제는 아니긴 합니다.. 불법에는 무관용이 맞지만, 이 불법으로 직간접적인 이득을 보는 사람 모두가 책임을 생각해야 하죠. 지금의 싼값으로 택배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모두 이 불법의 수혜자들입니다. 개인적으로 택배 소비자로서 기사의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한 배송을 위해  택배비가 지금의 두배이상 오르는 것에 찬성합니다.
택배는 싸고 빠르게 받아야겠고 택배차 불법은 관용없게만 생각하는 건, 아파트 단지내에 차는 들어오지 말라면서 집까지 배송해 달라던 모 아파트 주민들과 다를 바 없는 생각일 수도 있죠.
불법이 싫다면 택배차량의 법적으로 무결한 주차로는 배송이 불가능한 건물은 모두 택배 불가건물로 지정하거나 아니면 택배차량이 잠시 정차할 존을 구역마다  마련하거나, 택배차가 정차가 합법일 법적 장치를 마련하거나.. 방법들이 필요하긴 합니다.
단 이 본문 글의 경우와 같이 인도침입은 아무리 뭐래도 정말 안될 일이죠... 이건 정말 신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1 0

네?

[[택배차 불법은 관용없게만 생각하는 건, 아파트 단지내에 차는 들어오지 말라면서 집까지 배송해 달라던 모 아파트 주민들과 다를 바 없는 생각일 수도 있죠. ]]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비약이 심하신대요.
댓글 하나에 대체 몇가지의 얘기를 짬뽕시켜 무슨 결론을 얻고 싶으신건지 모르겠지만 이건 아니죠.
누가 봐도 엄연히 불법인 모습을 언급하는데 무슨 모 아파트 사례를 여기에 비유하시나요?
그게 이거랑 같나요? ㅋㅋ
혹시 택배일 하세요? 그렇지 않고서 이렇게 무논리를 강행할 수 없을텐데요.
더군다나 님 의견으로는 택배차들이 불법없이는 택배업무를 빠르게 진행할 수 없다는 듯이 신속한 택배와 불법주행 간에 필연적인 관련성이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네요.
모든 택배차량이 그러던가요?
그렇지 않은 택배는 없나보죠?
이것 또한 비유가 잘못 연결되고 비약이 심해요.

불법은 불법입니다.
이 글에 적힌 상황만 보시고 그 외의 것들을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비약하지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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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로서 구조적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를 말하는 겁니다. 지나치게 감정적으로만 받아들이시는군요. 택배를 제가 한 적은 없지만 택배를 많이 보내는 회사에서 일한 적이 있어 일하는 기사분들을 가까이서 보긴 했습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도 있구요.
위법은 안되지만 택배차의 위법이 기사 개개인의 준법정신동 정도의 문제라기 보단  배송하는 지역의 환경과 고용구조의 문제가 훨씬 더 크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반 안하는 기사가 없냐는 물음에 대해 안해도 되는 지역에선 위반 안하겠죠 라고 답을 드릴 수 있겠네요. 어느 기사가 벌금 리스크를 무릅쓰면서 배송하고 싶을까요?
배달오토바이의 위험한 질주도 들여다 보면 그거 지키면서 배달하면 최저생계비도 못 버는 조직적인 문제가 있죠. 거기에 좀만 늦고 음식 식으면 난리치는 손님도 있구요.
택배차의 위반 문제에서 정말 소비자는 생각할 필요가 1도 없는 걸까요? 공정무역 커피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동노동력 착취하지 않는 농장에서 중간상인의 폭리를 최소화하고 농장에 제대로 된 대가를 지불하여 유통된 커피를 말하죠. 다소 비싸지만 좀더 윤리적 소비를 하기 위해 공정무역을 찾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소비자는 싸게 먹으면 그만인데 이 분들의 고민과 노력은 과연 쓸데없는 상상력 과다한 사람들의 오지랖일 뿐일까요?

    1 0

감정에 호소하는 오류는 애초에 님이 하셨구요.
무슨 보행자도로에서의 불법주정차 문제에 구조적인 잣대와 개선점을 말씀하세요.
되도 않는 비유를 들먹이면서...
비유 자체가 맞지를 않다구요.
한때 논란이 되었던 모 아파트 사연을 왜 제 글에 빗대세요?
저한테 말씀하신다고 제가 개선해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저는 불법에 대해 야무지게 신고할 뿐이죠.
앞으로는 더욱 더 철두철미한 자세로 신고에 임할 생각이구요.

님이 백날 궤변을 떠들어봐야 제 글에서 다루고 있는 건 보행자가 다니는 인도 위에서 택배차량이 주행하고 정차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는거구요.
그게 불법이라는 건 변함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택배비 수익 분담구조까지 설명하고 앉았습니까...

일관되게 제 글은 불법에 대한 것을 말하고 있다구요.
불법요.
두유안다스탠드?
여기서 님 혼자만 딴소리 하고 있는 거 안보이시나봐요?
논점에 어긋난 걸 지적해줘도 끝까지 궤변만 늘어놓으면 설득력 있는 줄 아나본데 적당히 하시구요.
더이상 댓글 달지마십시오.
대꾸할 가치 없는 댓글엔 응대 안하겠습니다.

    0 0

감정에 격앙되어 공격적인 언행을 하는 쪽이 어느 쪽인지는 읽으시는 분들이 보시면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 보다는 ‘말이냐 방구냐’ ‘비약이 심하다’ ‘무논리강행’ ‘택배일 하세요?’ ‘되도 않는 비유를 들먹’ ‘궤변을 떠들어’ ‘대꾸할 가치도 없는’.. 등등 긴 글에서 내놓는 의견보단 공격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쪽이 과연 어느쪽인지...
제가 드린 말씀을 다 읽었는지 조차 의심되네요. 인도침범은 분명 변명여지 없다고 말도 했고, 여러가지 대안의 예도 들었습니다만... (대안부분은 예시로 고민이 더 필요한 부분이라 꼭 옳은 방법이라는 건 아닙니다)

    2 0

끝까지 개소리 시전하시네 ㅋㅋ
아니 제 글에서 님 댓글같은 얘기가 애시당초 왜 나오냐구요ㅋㅋㅋ

1. 이건 뭔 개소리야?
2. 여기서 그 소리가 왜 나오지?

자, 제 글만 보자구요.
불법주정차 차량신고방법 알려달라는 글입니다.
어떤 점에 꽂히셔서 택배차량 못들어오게 막은 아파트 사례까지 들먹거리냐구요.
불법차량 잡아내고 바로 잡겠다는 게 그 아파트 사례와 다를 바 없다구요?
(이게 말이야 똥이야 뭐야 대체...)
비유랍시고 들은 그 사례가 적당하지 않다고 꼭 짚어 알려줬으면 본인이 너무 앞서갔구나 생각하고 수정하든가.
논점에서 벗어났다고 지적했더니, 택배 수익구조까지 설명하고 있는 님이 정상입니까?
아니면 보행자전용 인도에서 불법주정차 차량 신고한 제가 정상입니까?
님 정도면 어그로죠.
옛다 관심!

(비추 누른다는 게 실수로 추천을 ㅠㅠ)

    0 0

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늦은 밤 괜히 심기를 어지럽혀 드렸나 봅니다. 편히 주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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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못할 얘기만 잔뜩 늘어놓으니 뒷정리가 안될거라는 건 진즉 알았으나 하고픈 얘기가 많아보여 들어드렸나이다.
역시나 예상대로 잘못 끼워진 단추를 끝까지 채워봤자 애초부터 첫단추가 잘못 끼워진 것일뿐이지요.
뒷수습 안된 채로 마무리 지으시니 못내 아쉽습니다.
열 식히시고 숙면 취하시길...ㅋ

    0 0

아쉬워 하시니 죄송하지만 저까지 함께 품위를 잃을 필요는 없기에 알아들을 생각 없는 곳에 더이상의 노력이 불요하다는 판단을 했을 뿐입니다. 더이상 들어올 일 없으니 그쪽도 불요한 노력까지 낭비 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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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세요.ㅎ
알아들으려는 노력을 하긴 했다는 게 놀랍네요.
내 노력 여부까지 미리 내다보다니 역시 비 사이로 논점 피하면서 오지랖은 부리는 그 혜안에 절로 감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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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불편신고나 120 가능한데 인도주차는 단속반이 나와서 확인해도 경고로 그칠때가 있으니 주행하는 영상을 신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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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미처 못 찍었네요.
저러다말겠지 싶어 사진 찍는 것도 잠시 주춤거리다 계속 그러길래 잽싸게 찍은거라서.
이런 건 처음이라 얼빵하게 대처했지만 다음번에는 정석대로 영상으로 증거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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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불편신고 안전신문고.. 신고할 어플이 몇 개 되는 것 같아요.
근데 공무원들 제대로 단속도 안나온다는 게 문제.
일단 신고하고 싶을때 안전신문고로 해보세요.
택배기사들이 운전으로 돈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인데 당해보면
생각을 좀 하겠죠.
생활불편어플로 아파트 주변 불법주차 신고했더니 1분 간격으로 어쩌고 저쩌고..
승질나서.. 휴.. 인도위에 차를 한 쪽 올려놓고 인도를 막아버린 차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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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1 0

저희동네는 불편신고앱으로 신고하면 다음날 구청에 전달된답니다
매번 다음날 출동해보니 없더라란 답이와서 말이 되는소리냐 따졌더니
120으로 신고하면 몇시간내 출동하니 그쪽으로 하라고 권하더군요
생활불편신고 앱으론 장애인주차만 하고있고
정류장이나 횡단보도는 안전신문고로 하면 출동없이 사진으로만 과태료 나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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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답변받은 후기 올렸는데 조회수가 110이 넘어가도 답변 하나 안달리기에 삭제해버리고 여기에 남깁니다.
역시 님 말씀이 맞았어요.
생활불편신고는 역시 어떻게든 단속 안하고 넘어가려고 용쓰네요.
차량넘버를 찍어올려도 규정 자체가 겁나 까다로와 이래갖고 신고를 받으려는 의향이 있긴 한건지 의문이 들더군요.
차량넘버는 있으니 주의는 주겠다는 관대함 낭낭한 답변;;
님 말씀대로 안전신문고에도 올려서 그 답변은 아직 기다리는 중인데 처리부서가 완벽히 동일하다보니 이건 뭐....기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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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특유의 복지부동도 있지만 메뉴얼대로 해야하는 사람들이니..
생활불편신고는 구청, 안전신문고는 서울시라고 안내받았는데
4대주차위반이 아니라 넘어갈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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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라 둘다 관할관청이 똑같아요.
처리결과가 불보듯 뻔하겠네요.
4대주차위반이 아니라서 넘어갈 수 있다는 걸 그 위반차량도 충분히 알고 그랬을거란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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