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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다고 컴플레인 했는데 진짜로 아이들 입맛에 맞춰져 있어서 본인들이 싱겁게 먹는건지,
아니면 별 의미없이 지나가는 말로 '짜네요' 해놓고보니 강호동까지 나와 물어보니
송구스러운 마음에 아이들 입맛에 맞춰져 있다고 핑계를 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문득 9명이 맛있다고해도 1명이 SNS나 블로그에 '내 입맛에는 그저 그렇든데..'라고 적는 순간
맛을 봤건 안봤건 이미 이용객 확장성에서도 떨어지는거고... 그렇다고 진짜 10명중 대부분이 '별론데...?'
라고 생각하는건 다른 문제겠죠.
저도 나뭐먹어그램에 일부러 계정은 안만들었지만...
어디 맛집이라고해서 놀랄만큼 크게 맛있는 경우도 드물고, 아무런 평가조차 없는 식당에가서
맛이 왜이러냐...라고 생각해본 경우도 드문거 같아요. 비난받고 힐난 받는 식당이라면 다른 이야기겠지만요.
어떠신가요? 어디가서 맛이 별로였거나,
어디가 특별히 맛있다고하면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해주시는 스타일이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입맛이 독특하다고 해야하나... 절대적으로 제가 맛있다고
남들도 맛있는 경우를 크게 못봐서저는 절대 추천 안하거든요.
(쓰다보니 글이 주제도 오락가락하고 횡설 수설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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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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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입맛에는 별로 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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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통 이 근처 아는데 있어? 라고 물어보면 그냥 유명하다는데 몇개 읊어줍니다.다음질문으로 먹어봤어, 어때라는 질문이 나오면 그때 철저히 주관적임을 강조하고 이야기 해주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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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식당이나 커피프렌즈 보면서 한국인들이 이 정도로 인내력이 있던가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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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돌아가는데 진상짓 안할만큼의 두뇌들은 갖춘거죠. 물론 극소수의 문제지만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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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매운 걸 못 먹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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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형님이 의외로 매운걸 못드시는 스타일이시군요. 군대보면 꼭 매운거 못먹는 남자는 꽤 봤어도 매운거 못먹는 여자는 주변에 없어봐서 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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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잘 먹었는데 몸이 안 좋아 전체마취 수술로 리셋하고 나서 매운 걸 못 먹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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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있는 음식만 먹는건가,,저런입맛이면 식당들 가면 다 짤텐데 갈때마다 컴플레인을 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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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보이는 전부를 믿으면 안됩니다.. 대부분이 짜다라는 반응이 있었는데 편집했을수도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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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밖에서 먹는 음식은 짭잘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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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나 하는거 아니죠.. 백종원이 항상 하는말이 '아무준비 없이 식당하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라고 하는게 이해는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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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측 입장에서는 음식을 좀 짜게 내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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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겁게하고 소금 그릇을 놓는것도 방법이긴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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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는 기준이 괜찮은건지 지인들 제가 좋아하는 식당 같이가면 대부분 만족하는 편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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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숫자만큼 입맛이 다른거라 충분히 나올수 잇는 반응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