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새벽에도 빗소리에 깨서
베란다 창문을 닫고,
침대에서 꼼지락거리다
그냥 일어나 커피한잔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으니..
또 비가 강하게 오네요...
보름이상 늦은 장마가 이제 찾아오나봅니다.
어제 어머니는 잠깐 내린 소나기에 핸드폰을 적셔서 스피커가 안된다고 전화하셨네요....
...엄마.. 하드웨어까지 내가 어떻게 할까요..ㅠㅠ 갤8인데.. 왜 그러니 ㅠㅠ 방수잖아 ㅠㅠ
울엄마 케이스 지갑케이스인데 ㅠㅠ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여긴 안오네요 ㅜ |
|
|
땡볕보다 훨 좋아요 ㅎㅎ |
|
|
습하긴 한데 그래도 비오니까 좋아요 |
|
|
서울쪽인데 시원하게 내리는 비 한번 보고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