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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알아요...
몇 듀얼호스 모델 아니면 음압 생성 때문에 밖의 공기가 세어들어온다는 것...
근데 한국처럼 대기온도 자체가 엄청 높진 않은 곳, 또 습도가 높은 곳에서는 쓸만하다는 결론이 나네요 자꾸.
https://www.yourbestdigs.com/reviews/the-best-portable-air-conditioner/
한국이 텍사스처럼 덥지는 않으니까요.
물론 그런 것 다 고려해도 창문형보다 불리한 것은 알지만, 제 방 창문이 상당히 낮기에 안전펜스가 있어 창문형을 겨우 설치해도 열이 세어 들어올까 싶은 형태라 자꾸 '이동식도 괜찮아..'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LG가 창문형 국내에도 출시한다기어 설렘 가득 기다렸지만 저소득층 등 대상 사업용으로 인증 받은 것이라기에...쥬륵.
참고로 위 링크 의견으론 엄청 더운 날씨 하에선 14,000 BTU 듀얼호스 이동식 에어컨이 8,000 BTU 창문형 에어컨과 비슷할 것이라는 말이 있네요. 실제로 미국에서 2018년 이후로 출시되는 모델들에 병행 표기되는 좀 현실화된 단위인 DOE BTU로는 12,000 BTU급 모델이 7,000이라는 DOE BTU 수치를 보이구요.
그나마 제가 고려중인 LG 이동식 에어컨(PQ08DAWA, 64.9만)의 미국형 모델(LP1419IVSM, $699 + 세금)의 경우
BTU Performance (ASHRAE 128 STD) 14,000
BTU Performance (U.S. DOE STD) 10,000
이렇게 그나마 좀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이동식 에어컨의 가장 큰 단점인 소음도 dBA Level (High/Mid/Low/Sleep) 53/50/47/44 이렇게 상당히 낮은 편이긴 한데,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근데 진심 구형 창문형 에어컨 소음 느꼈을 때 생각해보면 지금 창 밖의 매미 **들이 훨씬 시끄러우니까요...
10년 사이 지어진 아파트라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19조 제3항에 따라 냉방설비의 배기장치를 설치하기 위해 돌출물을 설치가 불가하기 때문에 돈이 있어도 에어컨 설치가 난감하니 참 쓸데 없이 고민입니다ㅠㅠ 실외기 설치 장소까지 벽 뚫긴 싫어서... 또 매립된 부분은 거실의 에어컨 때문에 공간이 남아 있는지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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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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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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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와 습도와 매미는 사람을 미치고 공부하게 만듭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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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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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듀얼 인버터라고 정말 다른 회사들 모델들보다 나을지, 리뷰 1개라도 없나 벼랑 끝에서 못 뛰고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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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해외 직구 관심있게 찾아보니... 결론은 무사히 배송 완료도 쉽지는 않고요... 쓰다가 고장나면 서비스 받기도 애매할수도 있다고 해서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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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직구 창문형 에어컨도 선뜻 못 지르고 있었는데, 국내 중소기업 창문형 에어컨들은 (다 OEM이라지만) 제가 잘 못 찾은 것일 수 있지만 인버터 쓴 것들이 그다지 없는 것 같아서 고민이 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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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형 이나 이동형 다 전기효율은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ㅠㅠ 물론 실외기가 별도가 아니다보니 소음도ㅠ감내해야 한다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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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해를 유발한 것 같습니다. 직구도 고려하며 창문형/이동식 에어컨 비교하기 좋은 자료, 기준들이 미국 사이트들에 많아서.. 지금 일단 1순위로 올라와버린 것은 미국에 있다가 국내 신규 출시된 이동식 에어컨입니다. 노완동님도 모쪼록 건강한 여름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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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에어컨은 트랜스를 써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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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해를 유발한 것 같습니다. 직구도 고려하며 창문형/이동식 에어컨 비교하기 좋은 자료, 기준들이 미국 사이트들에 많아서 미국 사이트들에서 비교해보고 있었습니다. 예, 저도 직구를 하게 되어도 230V모델로 구입하여 최대한 트랜스는 사용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트랜스 쓰면 인버터형 고려하는 의미가 없어지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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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통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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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렇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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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써치에서 컴프라이프 제품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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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게 가장 구매 저하 요인이더라구요. 생각보다 올해는 버틸만하겠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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