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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추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네요.
저희 시댁은 용인이라 가깝지만 다른분들은 교통체증으로 많이 고생하실듯요..
저는 미리미리 파스 준비해놨네요..ㅋㅋ
음식 4시간가량 허리 못피고 하는지라..
저주파치료기도 챙기고..
전부치고 나면 쳐다보고 싶지도 않던데..
그래서 컵라면 챙겨가려고요..^^
슬슬 짐챙겨야겠네요..
다들 명절에 고향 무사히 다녀오시길요..
저희 시댁은 용인이라 가깝지만 다른분들은 교통체증으로 많이 고생하실듯요..
저는 미리미리 파스 준비해놨네요..ㅋㅋ
음식 4시간가량 허리 못피고 하는지라..
저주파치료기도 챙기고..
전부치고 나면 쳐다보고 싶지도 않던데..
그래서 컵라면 챙겨가려고요..^^
슬슬 짐챙겨야겠네요..
다들 명절에 고향 무사히 다녀오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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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그러시더라구요. 전 먹기도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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