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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선 컨트롤
 
08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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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9-22 15:53:56 조회: 428  /  추천: 0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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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건지 저만 그런건지 해서요

서른 다섯 넘어가면서
일년일년갈수록 감정선이 너무 약해지네요

오늘은 전원일기 예전꺼 하는데
그시절 배경나오는거 보고 어찌나 감정이 욱해져서
눈물이 나려하는지 혼났네요 눈물참느냐고

이러다가 걸핏하면 울어서 울보될까바
걱정이네요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나이들수록 눈물이 많아져요.
앞으로 더 그러실 거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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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가끔은 안참고 막 그냥 울어 버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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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합니다. 울고나면 한결 가벼워져요.
참지 마세요. 참는다고 좋을 것도 없는데..
전 제 방에 방음벽 설치할까 진지하게 생각중이에요. 펑펑 울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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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회생활 하다보니 약해보이면 안돼니 안그런척 엄청  참아야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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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쌓이면 병 돼요. 꼭 건전하게 해소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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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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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넘어가면 운전하다 간혹 나오는 음악에 펑펑 울어요...

    2 0

그쵸 저만 그런게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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