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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옆자리에 태우면
 
바나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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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9-26 00:52:20 조회: 3,332  /  추천: 7  /  반대: 0  /  댓글: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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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운전을하고 저를 옆자리에 태우고 여행이든 어디든 자주 이동을 합니다
저는 사실 허리가 좀 안좋아서 정자세로 오래 못앉아있고 허리에 쿠션도 대고 등받이를 좀 뒤로 누워서 가는데요
남친이 그러는건 예의가아니라고합니다
저보고 적당히누워서 가라고하고 자기는 운전하는데 보기 싫다는 식이로 이야기합니다

저는 이게 꼰대같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태 이런 반응 보인 사람이없어서ㅜㅜ 좀 당황스러운데요
그러고있어도 옆에서 챙겨줄거 다 챙겨주고있고 맛집이나 이런거 검색도 열심히 하면서 가요
남자분들이 보기에 어떠신가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남자친구가 허리아픈걸 알면... 충분히 배려할만한데...

    1 0

충분히 이야기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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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주무시지만 않으면 상관은 없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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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타면 잠을 못자요 잠을 잔적이 있나 기억이안날정도네요ㅜㅜ

    0 0

이유 없이 혼자 편하려고 하는건 남친말이 맞다고 보지만..
허리가 아파서 그러는건 충분히 납득할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요즘은 무슨 말만하면 꼰대인가요??

    8 0

꼰대가 유행어인지는 모르겠어요ㅜㅜ 저는 나름 이유가있는데 잘못된거라고하니까ㅜㅜ 제가 그리 느꼈어요

    0 0

허리가 아프다고 먼저 말하시면 되죠..남자친구는 그게 쌓였을 거에요 쌓이기 전에 미리 말했으면 좋았을텐데ㅠ

    2 0

말했어요 충분히말했고 했는데 까먹었나봐요ㅜㅜ

    0 0

헐... 허리 아프다고 말했는데도 예의라 아니라고 하는 게 진짜 예의가 없는 거네요

    3 0

원래 보조석에 앉으면 운전석에 앉은 사람이 시키는대로 하는거다 그러면서 손잡고 가자는 남잔 있었지만 ㅋㅋㅋㅋㅋㅋ 운전한다고 갑질 너무 심하게 하는 남잔 좀 별로더라구요. 생색내고 피곤해하면 매력 떨어지죠.. 힘들지, 피곤하지? 하면 그래도 내가 하는 게 낫다; 중간에 어디 가려고 그러냐, 들렀다 가줄게, 기다려줄게 그런 타입이 멋있긴 해요... ㅎㅎ 꼰대라는 부분이 아마 직장상사나 어르신들이 운전하는 차 탔을 때 예의 지키라는 느낌이어서 꼰대같다고 느끼신 것 같아요. 아빠나 오빠 차 타면 허리 아프니 누워있으라고 해줄텐데.. 아무래도 남친은 아빠나 가족은 아니니까요ㅠ 결혼할 건 아니시죠? ㅎㅎㅎ 그냥 내가 하는 모든 게 슬슬 꼴보기 싫어지는 거 아닌가 싶은 단계가 아니면 단거리는 그냥 앉아서 버텨보고 장거리로 어디 놀러가자 하면 허리 아프니 같이 기차타고 가자 해보세요 ㅎㅎ 중간중간 일어나서 걷는 게 허리엔 더 낫더라구요..

    3 0

제가 운전을 못하니까 뒤로 눕는거 빼고는 진짜최대한 옆에서 많이 노력한다고 하거든요ㅜ,ㅜ  근데 보기에 않좋았나봐요
저도 그런말들으면 너무속상해요ㅜㅜ

    0 0

글만 가지고는 쉽게 판단은 어렵네요. 혹시 본인은 털털하고 여유롭고 느근한 성격이시고 남친은 깐깐하며 계획적이고 가끔 욱하거나 하는 성격이신가요?

    1 0

소오름이네요ㅜㅜ 거의맞네요ㅜ,ㅜ
이게 지금 상황에서 보이나봐요

    0 0

그게 남녀 커플사이에 저런말이 쉽게 내뱉기란 어려운 분들도 있는데.  뭔가 이번에도 또? 이런식의 남자분의 짜증으로 보여서요.(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0 0

기분 안나빠요 괜찮습니다ㅜㅜ 정확하게 집어내시니까놀라울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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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른 불만이 있던가 애정이 식어가는중일까요..
남자들은 그냥 직설적으로 말한다는데 그냥 정말 누워가는게(?) 맘에 안드는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제가 너무 쉽게 말하는것같아 죄송하지만 남친으로도 남편으로도 별로에요. 아니 뭘 또 그리 예의 운운하면서 뭐라고한대요. 에잇!!!

    2 0

직설적인건 정말 맞는거같아요 아무래도 애둘러서 말할텐데 그러는거보면 정말 싫은가봅니다ㅜㅜ

    0 0

저랑 와이프도 허리가 안좋아서 운전을 서로 미루는 편이긴 합니다만..
반대 입장일 때, 본인은 전혀 불쾌하게 느끼지 않으시려나요.
운전을 번갈아서 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대안이 되겠네요.

    1 0

저는 사실 반대여도 말안하고 신경 안쓰는스탈일꺼같아요ㅜㅜ 아마 운전에 집중을 더할듯합니다
대중교통이용해봐야겠네요 생각을못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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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거의 비슷합니다. 대신 허리가 안 좋아서라기 보다 둘다 그냥 운전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래서 번갈아가며 운전하거나 대중교통 타자고 종종 이야기 하고 실제로 그렇게 했습니다 ^^;

"이번엔 내가 운전할게"로 한번 바꿔 보시는게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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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파서 그런거면 이해해 줄만도 한데
그냥 깔끔하게 각자이동하세용
근데 이게 진짜 자세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쪽의 문제가
이쪽으로 발현되는 걸수도 있어요. 기본적으로 뭐가 불만인지 한번 체크해보시길

    0 0

여친이 오래 앉아있으면 아프다는걸 체감하지못하나 봐요. 이해를 못하니 싫어하는 거 아닐까요. 그거때문에 서로 맘 상하는거면 그냥 차타지 않고 이동하는 방법을 강구해보세요. 남친없을때도 알아서 잘 다니셨을거 아니예요. 굳이 남친차 타고 안좋은 소리 들을 바에 저라면 안탈것같아요. (서로 하는데까지 해보다가 안되면 안맞는거겠죠ㅜ)

근데 남친입장에서도.. 데려오고 데려다주고 기사노릇 다 하는데 앉기만하면 눕듯이 하면, 본인 컨디션 좋을땐 넘어가도 힘들땐 짜증날 수도 있을것 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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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는 이해가 좀 안되네요 ㅠㅠ
저도 운전을 하고 남편도 운전을 하는데.. 서로가 아프거나 몸이 피곤한 상황에선 의자 눕혀서 자라고 하거든요.
연애때도 야간 끝내고 퇴근하는 남자친구(현 남편) 태워서 옆에서 자게하고 집에 데려다주고그랬는데..
허리아파서 약간 기대는건데.. 예의없다고 생각하는건.좀...ㅠㅠ

운전을 하실 수 있다면 혹시 교대로 운전해보시는건 어떠세요?
저도 가만히 앉아서 탐색하면서 운전자 옆에서 가는것보다 운전하는게 편하더라구요,

    1 0

뭐만 하면 꼰대라고 하지만 저거는 꼰대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아니면 그냥 사람 성격이 좀.
보통 운전할때 옆에서 자거나 그러면, 운전하는 사람이 힘드니까 그렇게 안하는게 예의라는건 알죠.
근데 그건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운전자를 배려하는 측면에서 스스로 할 자세이고,
또 반대로 운전자는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그런걸 생각할껄 아니까 또 운전자는 조수석을 배려하는 측면에서 편하게 있으라고, 졸리면 자라고 하는 경우만 봤는데. 그렇게 서로 배려하는 모습만 겪고 봤는데.
그건 예의가 아니니까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경우는 처음 듣네요..
그것도 그냥 무슨 직장 선후배도 아니고 애인사이에서.. 나랑 있을땐 편하게 있고 혹시 어른들이랑 있을때는 예의가 아니니까 신경써~ 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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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 운전 이 능숙하지못하면 여러가지 트집을 잡을수 있습니다.  운전시간 300시간 이상되면 큰신경안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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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안아파도 옆에서 누워서 자고가도 상관이 없는데요 .. 여자친구가 편하게 갈수잇으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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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옆에 타면 편히 누워자라합니다.
연애때부터 18년이 지난 지금까지 와이프는 제가 운전하면 잘자요. 지금은 아들 둘이 뒤에서 엄마랑 셋이 같이 잠 ㅋㅋㅋ
그냥 제가 운전하는게 편하니까 자는거라 생각하죠

사람마다 성향차가 있긴하지만 허리아프다고 말까지 했는데 뭐라하는 게 좀 서운하긴 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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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전하느라 고생하는데 조수석에서 누워가면 기분나빠지죠. 내가 운전기사도 아니고..
근데 그건 타인일때나 그런거지,
저라면 여친이나 가족이 허리아픈거 뻔히알면 그냥 편히 가라고 하지  그걸로 지적을 하진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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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나님 허리운동 해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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