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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기 전에 다 처분하고
관리도 힘들고 자꾸 여과기랑 다른 장비에 눈독이 들여지고
돈이 많이 꺠져서 포기했는데
어머니가 큰집에서 구피를 또 얻어오셨습니다
저는 이미 절대 손을 안댄다고 말씀드렸는데....
정신차려보니 여과기 세팅에 물세팅 조명세팅까지 다 하고있더라고요 제가 ㅎㅎ;;
어항물을 다 엎으시려는 어머니께
그러면안되고 1/2이나 2/3만 남겨두고 갈아야한다고 조언만 해드리려다가
제가 물을 다시 잡아드렸네요
그 뒤로 한마리도 안 죽고 잘 살아있습니다...
허허... 이제 여기까지만 해야되겠는데
전에 가입해둔 열대어 카페에 자꾸 들어가게되네요?ㅋㅋ
아쉽게도 사진은 없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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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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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다리...물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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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떻게 아셨지...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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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2여년만에 다시 시작할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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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자 어항 운영하다가 처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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