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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이 엑스레이의 100배라던데 굳이 찍어야하나
그리고 5월에도 똑같은 부위 CT 찍었었거든요
MRI에 안나오는게 CT에 나오는걸까요
큰병원 갔더니 환자도 너무 많고
의사가 기억도 못하고..
바쁘면 신경 못 쓰는게 당연하겠죠ㅠㅠ
저도 바쁘고 피곤하면 일하기 너무 싫던데
의사는 더 바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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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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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찍은게 있으면 그거 들고가면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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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병원에서 찍은건데.. 의사가 확인도 안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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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들면서 깨닫는거중에 하나가 환자를 정말 생각해주는 의사는 거의 없다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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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하면서 상대하는 사람 생각 안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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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허리아플때 엑스레이만으로도 충분한걸 허리 혈관이 척추뼈가 찔러서 통증 유발될 수 있다는 극소수의 예를들며 MRI까지 찍게 만들더군요. 엑스레이만으로도 90%로 확신하면서도 굳이 MRI로 돌리려는걸 느꼈네요. 결국 건강하고 이상없으며 근육통일수 있다는 말 들으려고 100만원 넘게 쓴적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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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머리수술때문에 mri 와 ct 수십번 찍은 경험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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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서 간호사가 설명해준다고 나가라 그래서ㅠㅠ mri 만 찍는줄 알았는데 ct도 찍고 폐도 찍고 소변검사 피검사.. 다하라고 해서 했어요. 실비 보험 된다고 막 다 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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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가는 부분 MRI 찍으연 CT는 안찍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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