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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아무도 굽겠다는 사람이 없거니와..
내가 구워야 잘굽는다 라는 생각..ㅋ
대학교때 조별발표같은것도 제가 해버리는 쪽이었습니다.
불편한 상황보다 그냥 내가 해버리고 마는게 편한 타입.
이게 사람의 성향하고도 맞물리는거 같은데요.
즉석에서 숯불갈비 성격유형검사를 해보자면
*직접굽는사람-자기가 주도적으로 해야 속이 시원한 사람
*꾸은거 먹기만하는 사람-주는거 보다 받는게 더 익숙한 사람(?!ㅋㅋㅋ)
물론 뇌피셜입니다.
번외로 치킨왔을때 닭다리 부터 집어드는 사람보다
치킨무 국물버리고 뚜껑따는 사람이 배려심깊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은 극한상황일때 본성이 나오거든요.(극한상황-치킨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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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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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친구들끼리 있을땐 잘굽는애가있음 걔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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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음식 한개 남았을때 빨리 처리해버리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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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무는 제가 안먹어서 ㅋㅋㅋㅋ 부모님이랑 먹는경우아니면 버리러가는경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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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라 제가 가위를 잡으면 다른 분들이 불편해 하시더라고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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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때 달라요. 그래서 50%정도 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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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굽는 애가 구우면 속 터져서 제가 구워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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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굽는 사람 시키고 제가 먹여주고 챙겨줍니다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