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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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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행구역에서 선로에서 치여서 사망한 사건인데 사고라고 나오고 조사에 들어간걸로 알았는데 그게 자살이라고 잘못된 사실이 퍼져서 고인을 비난하던 사건이 있었더균요...
사고였던걸로 확인되었답니다.
학생이 역 인근을 산책도중 선로쪽과 연결된렌터카 주차장이 믄이열려있어 들어갔다 어두운 밤이라 불빛이 있는 역 쪽으로 이동하게 되었고 이미 선로에 다 가까이 간 사이라 급하게 승강장으로 올라가려다 급행이 들어오면소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오류동역 인근이 할머니댁이라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종종가는데 어릴땐 아예 선로 저편으로 그냥 넘어 나가고 들어올수도 있었오요.
화물차 하역때문인건지 선로가 많기도 하고 그 주변이 완전히 막히지않은 공간이었죠
그래서 어릴땐 거기로 무단으로 들어와선 무임숭차하던애들도 있던 기억이 있메요...
철책이 세워지긴했던데 아직도 제대로 통제 안되는 공간이 있었나보네요 ㅠ
안타까운 사고인데 자살이라고 멋대로 추측을 진실인양 믿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았던지 진실을 말하고자 유가족측에서 청와대 청원도 올리셨네요 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3276?page=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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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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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런 길이 개방이 되어있다면 추후에 비슷한 사고가 충분히 발생하겠어요. 길을 잘 못 들어서 철로가 있다면 왔던 길을 되돌아가는게 일반적일텐데 철로를 넘어 올라가려는 예외적인 길을 택했군요. 성인 남성도 오르락 내리락 단숨에 되는 게 아닐텐데 하물며 여고생의 키와 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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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니까 남친 만나러 가려고 개구멍 통해서 갔다는 댓글도 있더라구요 사실이라면 저런 위험한 길을 방치한 것도 잘못 위험한 걸 알면서도 다닌것도 잘못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어린 생명이 사라졌으니 저거 보수 당장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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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멍을 통해서 갔다는 말도 와전된 말입니다. 코레일측의 조사결과를 공유한 유족에 의하면 렌탈차량 업체의 주차장 출입구가 열려있고 이 주차장이 화물기차.하역장과연결되어있어 바로 선로와 연결된다고 합니다.바로 그 출입문으로 출입했다고 하시고 있고 그 문이 뒷구멍은 아닙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금도 렌탈업체 주차장은 여전히 항상열려있다네요..빠른 정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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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어이가 없군요 사고 난 거 뻔히 알면서 그걸 그대로 방치하다니 거기 관리 책임자는 도대체 누구길래 화남화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