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머외의 건보 혜택받는걸로 논쟁(?)이 붙었네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검머외의 건보 혜택받는걸로 논쟁(?)이 붙었네요
 
MJ내사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10-27 23:04:30 조회: 1,53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2 ]

본문

논쟁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뽐뿌에서 해외거주하는 한국인 또는 미국 시민권 취득 후 국적이탈 신고를 안하고 계속 건보혜택을 받는 건보재정을 갉아먹는 이들 때문에 논쟁입니다.

거기에 언급되는 대표적인 사례가 링크 글에 나오는데 텍사스 사는 아들 하나둔 분이 둘째 임신해서 직장암 3기라는걸 알게 되었고.. 이후 눈물을 머금고 한국에 혼자 들어와서 수술 후 완쾌되어 지금은 추적 검사를 받으며 여전히 미국생활 영위중이라는거죠.. 블로그는 계속 하면서 말이죠..

이외에도 한때 조선족들의 폐결핵 치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것도 큰 이슈로 되었죠. 현재는 6개월 보험료를 납부해야 건보 혜택이 주어지도록 바뀌었지만..
아직 한국 국적이 있다면 보험료 납부 없이 귀국 다음날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월 출국하면 납부 의무조차도 없죠. 이를 악용해서 건보료 0원 납부와 403억의 건보재정을 축내고 출국한 검머외 기사도 있더군요.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요? 만능으로 막을 수 있을까요?
한편으로는 막아야하는 것인지도 논의가 필요하겠지만 현재 분위기로는 대다수가 막는 것에 찬성할꺼라 봅니다.

낮은 출산율과 높은 고령자 비율은 건보재정의 급격한 적자를 만들어낼게 뻔한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 하지만 그게 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해외 나가있는 경우 건보 가입을 유지할지 여부를 본인이 판단하되, 본인이 거부해서 안낸 경우에는 혜택도 없으면 됩니다

"보험" 이라는게 평소에 보험료를 냄으로서 필요시에 혜택을 받는건데
외국 나가있다고 보험료를 안내다가
갑자기 필요시에 혜택만 귀국해서 받아가는게 문제이고
그렇다고 외국살아서 정말로 건보혜택 받을생각이 없는데 무조건 보험료 내라는것도 이상하니

출국해서 외국에 살게 된 시점에서 바로 선택해서
건보 혜택을 나중에 보고싶으면 매달 건보료를 꾸준히 내도록 하던가

아니면 국내건보료는 내지 말고 대신 병걸려도 해당 국가에서 죽이되는 밥이되든 알아서 하던가

    9 0

이 의견도 나쁘진 않네요. 냈으니 혜택을 받는건 명확하게 옳으니까요.
괜찮은 의견으로 보입니다.

    0 0

자국민 아니면 다 막아야죠.
대한민국 국적자 아니면
 보험적용 안되게 해야 하구요.

위엣분 말처럼 대한민국 국적자면
건강보험료 계속 납부하게 해야하죠.

우리나라 국민도 소득없는데 납부하잖아요.

알바만 해도 4대보험으로 뜯어가는데
그걸 가지고 저런 애먼데 축내면서
매번 건강보험 재정 악화된다고
더 올려야 한다면
국민들이 납득하겠습니까

    3 0

국적자 + 정상적으로 세금내는 외국인 포함까지요.

    0 0

얌체족들 급여 지원금액, 건보 혜택에 기간당, 횟수당 상한선을 두면 될듯 합니다.
5년 전인가 국내에와서 치료 받고 갔다는데 현 정부 욕할 속셈으로 장작불 피우는 것도 있네요.
의사 출신 국회의원 들은 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군요 ㅡㅡ.

    2 0

맞아요.. 저분이 한국에서 치료받은건 예전이고 그 때 블로그 글을 본거 같아요. 그 때는 항암치료에 중점을 둬서 몰랐는데 건보재정으로 관점을 바꾸니 혜택만 받고 도망간 경우더라구요..

    1 0

지하철 많이 타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만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숭차도 무조건 폐지가 아니라 사용자 일부 부담으로 바꿔야죠.
#시간대별(출퇴근 이외 시간만 무료)
#횟수별(1일 또는 1주일 등 일정기간 내 무료 횟수 제한)
#거리별(전체 이용 거리나 1회 이동 거리 제한 초과시 자부담)

일부러 세대 갈등 키우려고 나몰라라 하는건지 선거 다가오니까 몸 사리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놔둔 여야 모두 욕 먹어야죠 ㅡㅡ.

    2 0

지하철 무임승차는 노령층의 높은 투표율 때문에 아무도 못건드리죠.
대신 20대의 낮은 투표율은 반값 대학등록금 정책이 선거때만 반짝할뿐 정책으로 현실화되지 않는거죠. 투표율의 차이가 국개의원 포함 정치인들에게는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 된다고 봅니다.

    2 0

국내에 모든 사회안전망은 거주중인 내국인을 대상으로 했으년 좋겠습니다
조선족, 검머외, 해외거주 국민 다 깔끔하게 짤라내줬으면 좋겠네요

    1 0

뽐뿌는 오늘도 이 주제로 뜨겁네요.

    0 0

미국에서 학생비자로 사업하는 행위는 이민법에 저촉되는 행위인데 한인 상대로 사업했다는 댓글이 있네요. 만30세이고 해외거주의 경우 부모, 형제자매 이름에 같이 올릴 수 있어서 그동안 건보료 낸 것이 거의 없었을겁니다. 올해부터 무소득이어도 만30세이상은 형제자매 이름으로 올릴 수 없어서 건보료를 내야하는데 한인 상대로 사업해서 소득있는 사람이 그러면 안돼죠.

우선 건보 제도를 악용해서 수시로 건보료를 털어먹는 검머외, 조선족, 해외거주 국민을 걸러내서 블랙리스트에 등록해서 심사를 강화하고 그사이 제도를 정비해서 검머외, 조선족 등 외국인은 외국인 건보제도에 등록하게하고 해외거주 국민에 대해서는 건보료 1년이상 내는 경우에만 내국인 건보를 적용받을수 있도록 제도를 변경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동시에 건보료를 털어먹는 통로로 이용되는 H2비자하고 재외동포F4 비자도 제대로 손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손봐야한다고 이야기하면 비자로 인한 체류문제가 발생하기때문에 조선족들이 네가 뭔데라면서 발끈하더군요. 그런데 민주주의국가에서 공론화해서 논리적으로 타당성이 있으면 못바꿀 것도 없지 않나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대한민국 국민과 대한민국 국부에 빨대를 꽂고 빨아먹는 사람들때문에 제도가 변경되도록 계속 공론화해야됩니다. 그래야 건보료 제도가 정말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정상적으로 운영돼죠.

추가로 외국인에 대해서는 1인 1보험료를 납부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1 0

옳으신 의견이십니다.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