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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달전 정도에 경기도 버스의 기본요금이 1450으로 200원이나 올랐어요. 그 덕분에 이달 한달동안 사용한 교통요금이 10만원에서 몇 천원 빠지는 수준입니다. ㅠㅠ 진짜 월급빼고는 다 올랐답니다.
저는 어쩔 수 없이 111번 버스를 타야하는 몸이지만 서울권에서 타고 내리는 분들은 왜 경기도 버스를 탈까요? 경기도 버스 기본요금 올라서 타면서 카드 찍으면 200원이 더 나가는건데 하계역에서 타서 수락산역에 내리는거 보면 제 기준에서는 신기해요.
밤이 되니 미세먼지가 매우나쁨 단계까지 안좋아졌어요. ㅠㅠ 덕분에 당분간 퇴근길 혼술은 강제적으로 금지되었습니다. ㅠㅠ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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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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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버스는 정류장에서 마구마구 손흔들기+뛰어잡기 해야 탈수 있다던데 정말인가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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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기사를 읽었는데 저는 딱히 그렇게 타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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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나 기사마다 다른가 보군요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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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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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락산역 사는데 수락산에서 경기버스 타는 분들 많더라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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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능한 서울버스 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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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먼저오는거. 몇백원 차이는 당장 와닿지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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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러고 보면 이런거에 너무 예민한거 같아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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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경쓰는편인데 그냥 빠른거 탄다하시는분들도 많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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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이런거 예민하게 챙기는건가 싶었는데 한분더 계셨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