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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가 집근처 정육점에 손님없다고 불쌍하다며
일부러 거기가서 비싸게 주고 사왔다면서
먹어보라고 하더군요.
먹어보니 얇고 뻑뻑한...그리고 구울때
하얀색 단백질이 같이 나옴...
너무 노맛이라서 삼겹살을 먹다가 버렸습니다;;
냉동이란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속이려는 자가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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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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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는 복 받으시겟지만 거기는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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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집가야 재고가없는데...아이쿠...다음에 사실꺼면 내동인 대패삼겹살을 사달라고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