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애를 대체 어떻게 교육시키면 이따위짓을 할수있는건지...남의 몸 건들지말란 교육도 안시키는건지...애비란 작자는.어찌 저리 쓰레기인지...피해아이가 저 기억을 지울수있을까요.. 맘이 안좋습니다 ㅠ
|
|
|
|
|
|
댓글목록
|
|
마음이 쫌 ..안됏네요 ... |
|
|
아이가 너무 안타깝네요.. |
|
|
애들이 뭘 안다고 그랬을까
|
|
|
맞습니다 교육을 잘못시킨 애비란 작자가 가장 큰 죄인이죠. 그런데도 죄인이.아니라 저러니 피해아동 어머님 맘이 어떨지 상상이 안가네요 |
|
|
확실한 처벌을 받았으면 합니다. |
|
|
실질적으로 10세 미만 가해는 소년법에도 해당안되는 대상이라 처벌방법은 없다고 합니다...저따위로 나몰라라 하면 몇년동안 아이에게 그일을 되새김질 시켜야하는.민사외엔 답이 없는거죠.. |
|
|
그 ㅅㄲ 낳은 것이 그모양이니 그딴 짓을 한게로군요. 문자내용보니 무조건 잘못했다 해도 션찮을판에.. |
|
|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애를 저대로키워서 뭔짓을 저지를지.알까요 |
|
|
가해자 부모는 왜 항상 저럴까요... 늘 이 말을 하게 되네요... "애는 뭘 모르고 그럴 수 있어. 근데 부모 니가 그러면 안되지" |
|
|
정말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최악이네요...
|
|
|
가해 부모 맞춤법 극혐.. |
|
|
애가 어려 처벌이힘들면 결국 가해자부모와 어린이집 원장 선생이 책임져야죠~그러나저러나 애 키우기 점점 힘들어지네요 |
|
|
6살이 어떻게 그런걸 할 수가 있죠? 혹시 가해아이도 학대를 당한 경험이 있는걸까요? 여러번에 걸쳐 친구들 앞에서 반복적으로 했고, 말하지말라는 걸보니 잘못한 걸 아는데 자신의 행위의 의미를 아주 모르고 한 것 같지는 않아서요...전 가해아이 심리치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
|
|
읽으면서도 믿기지가 않아요 그 나이에...질이 어디 있는지도 안다구요?? 애가 집에서 야동을 보나요?? ㅡㅡ;; 악마가 태어났네요 |

















